지난 6일 서울 서초구의 한 공영주차장에 5부제 시행을 알리는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뉴스1 8일 0시부터 서울 여의도공원ㆍ반포천·세종로ㆍ종묘 등 주요 공영주차장 75곳에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라 정부가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
울산지방법원. 연합뉴스 후배 대원들을 상대로 상습적인 폭행과 모욕 등 이른바 ‘갑질’을 일삼은 팀장급 소방관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3단독(이재욱 부장판사)은 상해, 모욕, 강요 등의 혐의로 기소된 소방관 …
(사진 제공=㈜한국그린전력) ㈜한국그린전력이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그린전력은 2016년 설립된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기업으로, 구조물 개발과 제작부터 발전사업 시행,…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유명인들을 총으로 쏘겠다며 허위 신고를 한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전날(6일) 오후 7시 47분쯤…
응급환자를 구조하기 위해 출동한 119구급대원이 반려견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7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의정부시 한 주택에서 구급대원 A씨가 환자 가족이 기르던 개에 물렸다. 당시 A씨는 "딸이 쓰러졌…
세계적으로 유명한 운동앱 스트라바에서 독도를 다케시마로 잘못 표기해 논란이다. 사진 SNS 캡처 전 세계적으로 1억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운동 기록 애플리케이션인 '스트라바(Strava)'에서 독도 관련 명칭을 일본식 표기인 '다케시마'로 기재해 논란이…
경북 구미시 한 동물원에서 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어린이 체험 공간에 있는 병아리. 사진 JTBC 캡처 경북 구미시 한 동물원에서 동물들이 오물과 먹이가 뒤섞인 환경에 방치되고 살아있는 동물이 먹이로 제공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학대 논란이 일고 있…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귀가하던 초등학생에게 데려다주겠다며 유괴를 시도한 혐의로 60대 남성이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약취 미수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전날인 6일 오후 4시…
인천 구월동 라이브카페 화재 현장. 사진 인천소방본부 인천의 한 라이브 카페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4명이 다쳤다. 7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7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한 3층짜리 상가 건물 2층에 있는 모 라이브…
서울 구로구 한 돈가스 무한리필 식당이 올린 안내문(왼쪽), 식당에서 판매 중인 돈가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잇따른 음식 무단 반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서울의 한 돈가스 무한리필 식당에서 손님을 향해 쓴 안내문이 화제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벤조디아제핀. 사진 약학정보원 홈페이지 캡처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에 악용된 것으로 알려진 향정신성의약품인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의 처방이 4년째 증가세를 보였다. 오남용 방지를 위해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
운전자가 후진 기어에 놓고 하차한 사이 움직이는 차에 치인 보행자가 숨지는 사고가 났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지난 6일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28분쯤 광주 광산구 우산동 한 골목길에서 80대 …
영동대로 사업 조감도 전체 조감도. [사진 서울시] 서울시가 한강 물을 활용해 공공시설의 냉·난방 비용을 절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에 한강 수열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수열 공급사업 착수를 위한 실시협약을 …
충북 제천에 있는 번개탄 생산 업체 ㈜지앤씨. 전국 남은 번개탄 공장 두 곳 중 한 곳이다. 한찬우 기자 충북 제천에서 번개탄(성형숯) 생산 공장 ㈜지앤씨를 17년째 운영 중인 김현응(58)씨는 지난 2일 “우리가 만든 번개탄이 자살에 활용됐다는 소식을 …
지난달 2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 걸린 헌법재판소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 뉴스1 헌법재판소가 잇따른 각하로 재판소원 심판 범위를 빠르게 좁혀가는 가운데 ‘1호 인용’이 어떤 사안에서 나올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대법원이 심리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