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이 공식 출시한 ‘프리미엄칠곡할매쌀’ 소포장 선물세트 전 제품 구성. 300g·1kg 단위 진공 소포장과 선물 패키지가 함께 전시돼 있다. 사진 칠곡군 경북 칠곡군이 두유처럼 한 팩씩 뜯어 쓰는 소포장 프리미엄 쌀을 선보였다. 쌀 이름은 ‘프리…
캄보디아 피싱 조직 총책인 26살 A씨가 지난 15일 국내로 송환되는 모습. [사진 대구경찰청]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64억원대의 사기 범죄를 저지른 피싱 조직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이들 조직원 대부분은 20대로 26살 한국인 총책이 고향 선·후배 …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에 쿠팡 로고가 보이고 있다. 뉴시스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로자가 쓰러져 숨지는 사고가 또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26일 경기 광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분께 광주시 문형동 경기광주5물류센터에서 50대 남성 A씨가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지방의회가 출장을 명목으로 시찰하는 대표적인 장소 중 한 곳이다. [중앙포토] 국외출장연수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전북 부안군 공무원 4인은 지난 2019년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 등을 출장으로 다녀왔다. 이들이 복귀해 제출한 보고…
울산지역 조선소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기숙사로 퇴근하고 있는 모습. 김윤호 기자 울산 조선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울산 광역형 비자' 사업이 첫 결실을 냈다. 광역형 비자를 통해 외국인 기술 인력이 실제 입국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
해병대원 순직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의 정민영 특별검사보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이 26일 현직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과 차장을 동시에 재판에 …
불법 주식거래와 투자유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이 지난 2019년 3월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등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이른바 ‘청담동 주식부자’로 이름을 알린…
2025년 서핑 특화 프로그램 모습 양양군체육회(회장 김연식)가 심화 체험과 단계별 교육체계를 중심으로 한 5대 전략을 수립하며, 2026년 ‘서핑 특화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사업’…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2025.11.26오전 9:40한계령 하얀 아침…전국 흐리다 차츰 맑아져 낮 9~16도 26일 강원도 양양군 한계령 정상에서 바라본 백두대간 일원이 밤사이 내린 …
2025 인천국제마라톤 국내 여자부 우승자 이수민(삼척시청) 선수가 지난 23일 대회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직후 자신을 막아세운 소속팀 김완기 감독을 뿌리치는 모습. 사진 유튜브 캡처 2025 인천국제마라톤대회 국내 여자부 우승자 이수민(삼척시청) 선수가 결승선 통…
2025 중앙일보 대학 종합평가에서 서울대가 1위를 지켰다. 이공계 대학을 분리해 평가한 이후 10년 연속 1위다. 전년에 이어 연세대(서울)가 2위를 유지한 가운데 지난해 5위였던 한양대(서울)가 3위로 올라섰다. 고려대(서울)·성균관대는 각각 4위·5위다. 1~5위…
파주시청. 연합뉴스 경기 파주시가 내년 초 시민 1인당 10만원씩 '기본생활안전지원금'을 지역 화폐인파주페이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한 예산안을 최근 파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사업비는 모두 531억원이다. 시는 …
창간기획 대한민국 '트리거60' 중동 건설 붐 현대건설이 만든 사우디아라비아 주베일 산업항. [사진 현대건설] 1997년만이 아니었다. 74년에도 외환위기가 찾아왔다. 원인은 세계를 덮친 1차 석유파동. 유가가 천정부지로 뛰어 수입액은 확 늘었는데, 글…
군인. 연합뉴스TV 캡처 병역을 감면받고자 우울증이 있는 것처럼 꾸며 병역 등급을 낮춘 20대 남성에게 대법원이 유죄를 확정지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모(25)씨에게 징역 1년에 …
김건희 여사가 지난 9월 구속 상태로 법정에 출석했다.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자신의 명품백 사건에 수사가 본격화되자 "김혜경, 김정숙 여사 수사는 왜 진행이 잘 안 되냐"는 메시지를 박성재 당시 법무부 장관에게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