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추미애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뉴스1 법원행정처가 10일 국회에 “재판소원은 실질적으로 4심제의 도입으로 위헌 소지가 있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냈다.…
방송인 박나래가 12일 피고소인 신분으로 첫 경찰 조사를 받는다. 중앙포토 개그우먼이자 방송인 박나래(40)씨가 전직 매니저들과의 법적 공방과 관련해 피고소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10일 박나래 측에 따르면, 박나래는 오는 12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
10일 오후 대전의 한 의과대학 앞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10일 정부가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확정함에 따라 교육계에선 대학별 증원 규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 교육부는 이르면 5월에 발표될 2027학년도 대…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차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고 있다. 뉴스1 법원이 1억 공천헌금 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체포…
서울남부지방법원. 중앙포토 변호사의 이메일을 무단 열람해 입수한 미공개 정보를 주식 투자에 활용, 수십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법무법인 '광장'의 전직 전산실 직원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김상연)는 10일 자본시장…
남은경 경실련 사회정책국장. 장진영 기자 "의사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국민 건강을 챙기려면 의대 정원을 더 늘렸어야 합니다."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남은경 사회정책국장이 10일 정부의 2027~2031학년도 의대 증원 규모 결정에 내놓…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은 10일 정부의 2027~2031학년도 의대 증원 규모 확정과 관련해 “증원 자체를 무조건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은 숫자보다 무너진 의학교육과 의료 시스템을 먼저 바로 세우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황 회장은 이…
생활서비스 구인·구직 중개 애플리케이션으로 청소 아르바이트를 구한 뒤 1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 초까지 부산 지역 아…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검이 2025년 12월 29일 오전 수사결과를 발표한 뒤 특검보의 발표를 듣고 있다. 강정현 기자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기소한 사건 선고에서 최근 한 달 새 세 차례 공소기각 판결이 나왔다. 형사재판에…
지난해 10월 20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순창군이 최종 선정됐다. 최영일 군수와 손종석 군의장을 비롯해 축하행사에 참석한 군민들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축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농림축산식품부가…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지난해 9월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성이냐시오관에서 '법률가의 길-헌법소원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뉴스1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초빙교수로 부임한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10일…
30일 오후 2시55분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에 있는 한 생활용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 충북소방본부 충북 음성군 공장 화재 현장에서 발견된 시신의 신원이 실종됐던 네팔 국적의 20대 근로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2023년 11월 1일 당시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의원이 수원고법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뒤 굳은 얼굴로 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손성배 기자 지역구 건설업체로부터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
2027학년도 이후 5년간의 의대 입학정원 증원 규모가 확정된 10일, 서울 연세대 의대 건물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뉴스1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이 490명 늘어난다. 향후 5년간 비서울권 의대, 공공·지역신설의대를 합쳐 단계적으로 3342명 증…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정보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기업 인사담당자 10명 중 7명은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의 출신 학교를 고려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인사 경력이 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