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이 3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미국 상무부 청사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통상협의를 하기 위해 숙소를 나서고 있다. 맨 왼쪽은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연합뉴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등 …
류영호 러너블 대표이사(오른쪽)와 이정범 카카오 지갑트라이브 리더가 디지털 ‘러너스 카드’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러너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러닝 및 마라톤 참가자의 활동 이력을 디지털 인증 기술을 활용해…
‘근육몬’ 캐릭터를 앞세워 새로운 돌풍을 불러일으킨 KT 외야수 안현민. 만만치 않은 무게의 기구도 거뜬히 들어 올리는 괴력으로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사진 KT 위즈 근력과 탄력 모두 따라갈 자가 없다. 그런데 정확도와 선구안은 누구보다 섬세하다. 스…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는 트와이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10만 관객을 열광시킨 데 이어, 미국 시카고로 무대를 옮긴다. 트와이스는 8월 2일(현…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중국에서는 배달 앱 탄생 초기 이른바 출혈 경쟁을 벌였다. 당시 음식 배달 앱이 우후죽순 생겨났고, 업체들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각종 쿠폰과 프로모션으로 이용자 확보에 나섰던 것. 이후 알리바바가 어러머(饿了么)를 인수하고, 메이퇀(…
지난 30일(현지시간) 러시아 극동지역 캄차카반도에서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했음에도 쓰나미 피해가 예상만큼 크지 않은 이유에 대해 '해저 산사태가 없었거나 단층 이동이 다른 강진과 비교해 적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러시아 캄차카반도에서 30일 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4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를 방문해 안전시설 현황 점검을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오송 지하차도 참사 2주기를 하루 앞둔 이날 참사 현장을 찾아 “관리 부실로 인한 인명사고는 엄격히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
왼쪽부터 부산항만물류협회 김홍동 이사장,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김영득 회장,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 한국해운협회 김세현 부산사무소장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최근 항만 현장에서 잇따른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부산항 유관기관 및 업단체와 …
울산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를 시도한 혐의(살인미수)로 경찰에 체포된 30대 남성 A씨가 30일 오후 울산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근 연인관계였던 …
민주당 경남도당과 법무법인 믿음이 31일 경남도의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김건희 여사 부부를 상대로 1인당 10만원씩 손해배상에 나서는 1만인 국민소송단 모집을 시작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남도민들이 12·3 비상계엄으로 정신적 피해를 봤다며 윤석열…
올해 12월 개통을 목표로 건설 중인 제3연륙교. 사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시가 영종대교, 인천대교에 이어 영종도와 육지를 연결하는 세 번째 해상교량인 제3연륙교 명칭을 ‘청라하늘대교’로 결정하자 청라와 영종 지역을 각각 관할하는 기초자치단체인 서구와…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대학을 졸업한 60대 남성이 고등학교에 다시 입학해 학생들과 교사들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이 남성은 오히려 자신이 괴롭힘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상황이다. 30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올해 3…
변창훈 총장이 한국 베트남 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2025 비엣 뷰티(VIET-BEAUTY)’ 현장. 25개국 450여 개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 이 국제박람회에서,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부스에는 유독 많은 참관객이…
제19회 성신여자대학교 전국음악콩쿠르 고등부 포스터(왼쪽), 아마추어부 포스터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2025년 제19회 성신여자대학교 전국음악콩쿠르’ 참가 접수를 오는 8월 1일부터 8월 25일 15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성…
지난 29일 대전에서 발생한 교제 살인 사건의 피해자 검거에 시민 제보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30일 오전 11시45분쯤 대전 중구 산성동의 지하차도 근처에서 전 연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A씨(20대)가 도주 약 24시간 만에 긴급체포 됐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