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CES 2026 라이브에서 루빈 GPU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1 ‘인공지능(AI) 황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말이 세계 증시를 움직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6일 이마트의 매출 1등 점포인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찾았다. 신년사에 이어 재차 ‘성장’을 강조하며 현장경영 강화 의지를 보였다. 정 회장은 죽전점을 방문해 “압도적 1등 전략을 더욱 치밀하게 펼칠 것”이라며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을 찾…
통신사 인터넷 설비 전기요금 일러스트 이미지. 챗GPT 생성 공동주택 인터넷 설비에 사용되는 공용 전기요금을 통신사 대신 입주민이 부담해온 불합리한 관행이 2013년에 이어 다시 문제로 지적되면서, 정부가 전수조사와 함께 통신사업자의 비용 보상 조치에 나선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근 미상의 해킹 조직이 해킹포럼을 통해 국내 의료·교육기관 및 온라인 쇼핑몰 등의 내부 데이터를 탈취·판매하는 동향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소규모 웹사이트들을 주요 대상으로 한 연쇄 해킹이 발생하고 있어 …
회수 대상 제품. 사진 애경산업 애경산업이 구강용품에서 사용이 금지된 보존제 성분이 확인된 중국산 치약 6종에 대해 자발적 회수에 나섰다. 애경산업은 6일 “중국 제조사를 통해 수입·판매한 일부 치약 제품에서 보존제 성분인 트리클로산이 미량 혼입된 …
서울 남대문 한국은행. 중앙포토 정부가 지난해 일부 국방비를 제때 지급하지 못한 가운데, 같은 시기 일시적인 자금 부족을 이유로 한국은행에서 5조원을 차입한 사실이 드러나며 재정 운용의 허점이 도마에 올랐다. 7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대한전선이 미국에서 케이블 포설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대한전선 대한전선이 미국에서 약 10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전선의 미국 법인 T.E.USA는 캘리포니아주 남부 리버사이드 지역…
CES2026에서 한국콜마 부스를 찾은 고객이 AI 기반 기술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한국콜마 글로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인 한국콜마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 ‘소비자 가전쇼(CES 2026)’에서 뷰티테크 부문 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년 경제성장전략 당정협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새해 적극적인 거시정책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에 속도를 내고,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전…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0.86포인트(0.90%) 오른 4,566.34에, 코스닥은 1.77포인트(0.19%) 오른 957.74에 개장했다. 연합뉴스 코스피 지수가 …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인 ‘소비자 가전쇼(CES 2026)’ 개막 첫날인 6일(현지시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이우림 기자 저희 모베드(MobED)와 콜라보(collabo·…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열린 ‘CES 2026 엔비디아 미디어 & 산업 애널리스트 Q&A’ 세션에서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가람 기자 D램 공장을 살 생각은 해본 적 없었는가 6일(현지시…
엔비디아 ‘알파마요’ 공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현지시간) ‘소비자 가전쇼(CES 2026)’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엔비디아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 이우림 기자 엔비디아가 ‘피지컬 AI’를 실현할 핵심으로 자율…
유튜브 방송 ‘아이돌스토어K’에서 출연자들이 중소 신발 브랜드 ‘마크모크’의 샌들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 SBS미디어넷 “이 샌들은 어떠세요 한번 신어보세요.” 베트남 호찌민의 한 팝업 매장. 한 아이돌 멤버가 여성용 신발을 들고 다가서자 고객들의 얼굴에 미…
해럴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지난달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통역의 설명을 듣고 있다. 임현동 기자 쿠팡은 13년간 대항마가 없었다. 소비 흐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