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교통사고 현장. 사진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구급차와 승용차가 충돌하면서 튕겨나간 차에 보행자가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오후 4시 53분께 강원 원주시 무실동 법원 앞 사거리에서 사설 구급차와 소나타 승용차가 충돌했다. 사고 여…
지난 3일 오후 퇴근시간대 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을 이용하는 시민들 모습. 뉴스1 소셜미디어(SNS)에 지하철 1호선 방화를 예고하는 협박성 댓글이 게시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1시 16분쯤 유튜브 쇼츠 게시…
쇼트트랙 황대헌이 지난 2월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26·강원도청)이 과거 …
헤어진 연인에게 수백 차례 연락을 시도하고 주거지를 찾아가는 등 스토킹을 이어온 30대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충남 보령경찰서는 6일 스토킹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1월부터 …
초등교사노조 초등교사 10명 중 4명은 민원이 발생했을 때 학교 지원이 미흡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교사노동조합은 6일 이런 내용의 ‘학교 민원 대응 체계 현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16일부터 25일까지 전국 초…
범프리카. SNS 캡쳐 인터넷 방송 BJ 범프리카가 생방송 중 실내 흡연 및 폭행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범프리카는 6일 '저는 쓰레기입니다. 인생을 잘못 살았네요. 죄송합니다 범프리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잘못한 건 잘못했다. 경솔했다"며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달 3월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2심 공판에 출석해 인적 사항을 말하고 있다. 뉴스1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달 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2심 공판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스1 경호원들로 대통령 관저 출입을 막아 수사기관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이 6일 끝나 선고만 남았다. 1심 …
중동 사태로 정부가 자원 안보위기 ‘경계’ 단계를 발령하면서 오는 8일부터 전국에서 공영주차장 5부제가 시행된다. 하지만 시행을 이틀 앞둔 6일까지도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가 예외 대상 주차창을 공지하지 못 하는 등 시민들의 혼란이 예상된다. 5부제 예외 공지는 ‘아…
서유리 인스타그램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41)가 스토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는 이유로 명예훼손 고소를 당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5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올렸다. 서유리는 이 글…
정몽규 HDC 회장. 연합뉴스 정몽규 HDC 회장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 지정 관련 자료를 허위 제출한 혐의로 약식재판에 넘겨졌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나희석 부장검사)는 정 회장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1억5000만원 벌금형…
경복대학교, THE 2026 NYF-K-NBA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대학국제화 부문 수상 현장(사진제공=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는 ‘THE 2026 NYF-K-NBA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대학국제화 부문(Internation…
수천만원대 합의금을 노리고 성폭행당한 것처럼 꾸며 허위 신고한 부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검은 무고 및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A씨(38·여)와 B씨(41·남)를 구속기소 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
동명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단장 차지철)은 지난 3일 교내에서 부산테크노파크 라이프산업단과 AI·DX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헬스케어·스마트복지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 지역의 디지털 전환과 고령화에 따른 맞…
6일 오후 대전 한남대 교정에 철도 지하화 건설 사업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신진호 기자 대학 운동장 지하로 고속철도를 관통하는 사업이 추진되자 학교와 학생들이 학습권이 침해된다면 반발하고 나섰다. 대전 한남대는 6일 오후 교내에서 ‘경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