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교급 에이스 문서준(18)을 앞세운 장충고가 '강호' 덕수고를 꺾고 대통령배 8강에 올랐다. 장충고 문서준. 포항=고봉준 기자 장충고는 28일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 덕수고와의 1…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상무부 회의실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산업통상자원부 한미 관세 협상을 위해 미국에 머물던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추가 협상 기회를 마련하기 …
자신이 근무하는 은행에서 돈을 찾아간 고객을 상대로 강도짓을 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포천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쯤 포천시 어룡동의 한 아파트 3층에 침입해 80대 노부부를 흉기로 위협…
“2025 경동대학교총장배 겸 삼천배 오픈국제태권도대회” 사진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26~27 양일간 경기도 포천시 포천종합체육관에서 경동대와 동두천·연천·포천 태권도협회 공동 주최로 “2025 경동대학교총장배 겸 삼천배 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개최…
부산대 토지법 학술대회 사진 한국과 중국의 토지법 전문가들이 지방소멸 위기와 도시재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법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는 「제17회 한·중 토지법 학술대회」가 ‘지방소멸 및 도시재생 관련 토지…
경기 김포시의 한 공장에서 야근을 마친 20대 이주노동자가 돌연사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주노동자 지원단체에선 경찰이 부검 없이 사건을 종결한 결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28일 김포경찰서와 이주노동자지원센터 김포 이웃살이에 따르면 미얀마 국적 A(24)는 …
지난해 8월 제주시 밤하늘을 밝히는 번개가 치고 있다. 이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자료 사진. 뉴시스 ‘극한호우’가 퍼부은 지난 19일,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경남 산청군 산청읍과 단성면에 있는 기상 관측 장비가 고장 나 이날 두 지역 정확한 일일 강수…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M16. 사진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올해 실시한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기업’ 조사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반면 지난해 1위였던 삼성전자는 3위로 내려갔다. 기업 실적 희비가 선호도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5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속보] 李대통령, 김여정 담화에 "남북, 평화 분위기 속 신뢰회복 중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4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선서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대통령실이 광복절에 열리는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에 전직 대통령을 초청한다. 다만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는 제외하기로 했다. 우상호…
K-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BLUE ELEPHANT)가 일본 하라주쿠에 첫 직영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그동안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블루엘리펀트는 이번 일본 진출을 통해 글로벌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졌다. 하라주…
예술을 경험하고 소유하며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 인프라를 구축하는 아트페어 기획사 시즈포(SEES4)가 오는 2025년 9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서울 안다즈 호텔에서 프리미엄 호텔 아트페어 《언노운바이브-더갈라 (UNKNOWN VIBES – The GALA)…
28일 간담회에서 광주비엔날레의 중점 추진 방향을 밝히고 있는 윤범모 광주비엔날레 신임 대표. 뉴시스 윤범모 신임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의 본격 행보가 시작됐다. 윤 대표는 28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광주비엔날레의 지난 30…
일본의 제 2야당인 일본 유신회 내에서 자민당과 공명당의 연립정권에 참여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27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일본 유신회의 지역 기반인 오사카를 수도인 도쿄에 이은 ‘부(副)수도’로 격상한다는 조건을 내걸고서다. 요시무라 히로후미 일본 오사카부…
독일이 일본과 동일한 15% 수준으로 자동차 관세를 낮추기 위해 협상 막판 상쇄제도 등 특례 요구를 포기했다고 28일 일본 니혼게이자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미국의 자동차 시장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6000억 달러(약 827조원)의 대미 투자에 7500억 달러(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