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벚꽃축제 관련 문자. SNS 캡쳐 영광군이 오는 4월 개최 예정인 벚꽃축제를 홍보하면서 부적절한 단어를 언급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5시 25분쯤 영광군 청년센터는 홈페이지 가입자를…
31일 오전 10시 30분쯤 "신천에 수상한 캐리어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대구 북구 칠성동 잠수교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경찰은 캐리어 안에서 여성 시신을 발견해 수사에 나섰다. 뉴스1 어머니의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하천에 버린 20대 딸과 사…
항공 보안검색대 이미지. 일러스트 제미나이 김해공항에서 실탄을 소지한 남성이 보안검색대를 그대로 통과해 비행기에 탑승한 사실이 확인됐다. 31일 중앙일보 취재에 따르면, 지난 24일 제주공항에서 김해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려던 한국인 승객 A씨의 가방에서 …
김병민 교수가 자신의 SNS에 올린 IBS 식단. SNS 캡쳐 대한민국 기초과학 연구를 담당하는 기초과학연구원(IBS) 구내식당이 부실하다는 내부 폭로가 나왔다. 지난 27일 화학공학자 김병민 교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글을 올리고 IBS …
31일 오전 10시 30분쯤 "신천에 수상한 캐리어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대구 북구 칠성동 잠수교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경찰은 캐리어 안에서 여성 시신을 발견해 수사에 나섰다. 뉴스1 대구 북구 칠성동 잠수교 부근에서 발견된 캐리어에서 나온 50대 여…
유튜브 캡쳐 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딸 하루가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갖추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31일 타블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타브로'에서 '우정 사랑 육아 인생상담 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타블로는 이 방송에서 구독…
카페 자료사진. 사진 pixabay 충북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3잔을 가져간 혐의로 점주에게 고소당한 사건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해당 카페에 대한 기획 감독에 나선다. 노동부는 해당 지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접수됐고, 언…
조명도, 난방도, 냉방도 없다. 로봇이 로봇을 만들고 있다. 24시간 교대로 하루 약 50대의 로봇을 생산하며 최장 30일간 사람의 개입 없이 가동된다. 이른바 ‘라이트 아웃 제조(lights-out manufacturing)’의 원형이다. 사람 없이, 불 없이, 로봇…
지난달 17일 중국 베이징의 바이두 사무실 한가운데에 오픈소스 AI 에이전트인 ‘오픈클로(OpenClaw)’를 상징하는 캐릭터 모형이 서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오픈소스 인공지능(AI) 에이전트(비서) ‘오픈클로’가 메신저와 이메일, 일정 관리 같은 일상 업무 안…
구글이 지난 24일(현지시간) 터보퀀트 알고리즘을 공개한 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구글이 공개한 ‘터보퀀트(TurboQuant)’ 알고리즘이 반도체 업계에 예상보다 큰 파장을 낳고 있다. 이 기술이 메모리 반도체 수요를 …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가 작업하는 모습. 사진 현대차 「 K로봇 연구 」 “로봇을 막을 순 없겠죠. 그래도 두 팔 벌려 환영할 순 없잖아요” 현대차그룹 계열사에서 20년 가까이 생산직으로 일하고 있는 40대 김모씨의 이야기다. 김씨는 노동조합과 거리…
31일 오후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 장중 1530원선을 돌파했다. [뉴시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로 원-달러 환율이 연일 치솟으며 약 17년 만에 1530원 선을 넘어섰다. 증시는 수직낙하해 5000선을 위협했다. 31일 …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동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필요하면 헌법이 정한 긴급재정명령을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더 선제적이고 과감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시스] …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서 가장 주목받는 건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다. 정부는 4조8000억원을 들여 소득이 하위 70% 이하인 3577만 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6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일하지도,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쉬었음’ 청년을 노동시장으로 끌어내기…
정부가 비축유를 정유사에 먼저 빌려주고 나중에 돌려받는 ‘비축유 스와프(SWAP·교환) 제도’를 시행한다. 단순 방출이 아닌 교환 방식을 통해 국가 비축유 소진을 최소화하면서, 민간 정유사의 원유 수급 공백을 즉각 메우겠다는 취지다.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