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부의 25조원 규모 추경안에 대해 "회사는 어려워지는데 회식비만 쏜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3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김영환 충북도지사. 뉴스1 국민의힘은 31일 법원의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공천배제) 효력 정지 결정에 "즉시항고를 포함해 필요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곽규택 당 법률자문위원장은 논평에서 "헌법상 보장되는 정당의 자율성과 공천에 관한 본질…
더불어민주당 정원오(왼쪽부터), 전현희, 박주민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자 본경선 합동토론회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현희·박주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31일 열린…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31일 중앙일보 정치 토크쇼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에 출연해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조작기소 국조특위)가 본인을 증인으로 채택하지 않는 것과 관련해 “김만배를 증인으로 부르면서 한동훈은 못 부르는 게 …
이정현. [뉴스1] 법원이 김영환 충북지사에 대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공천 배제(컷오프) 결정에 제동을 걸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부장 권성수)는 31일 김 지사가 제기한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31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벚꽃로 일대에서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가운데 선두 주자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해외출장 의혹이 초반 쟁점으로 떠올랐다. 김…
우원식 국회의장이 개헌 관련 공동선언문을 공개하고 있다. 왼쪽 둘째부터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우 의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뉴시스] 국민의힘을 제외한 6개 정당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6·3 지방선거 때 국민투표에 부치기 위한 개헌안 발의를 3…
올해 5월 1일부터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이 된다. 근로기준법 적용 대상이 아닌 교사와 공무원, 택배 기사를 포함한 특수고용직 종사자 등 전 국민이 매년 5월 1일에 쉴 수 있게 된 것이다. 국회는 31일 본회의를 열고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연합뉴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추경)으로 1조9000억원의 자금이 투입될 '청년 뉴딜' 정책을 통해 취업난을 겪는 청년 11만명이 직접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실장은 31일 페이스북에 "이번 대책에는…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이 31일 서울 중구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후보자를 가리기 위한 비전 토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희숙, 오세훈, 박수민 예비후보. 뉴스1 31일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
「 미국서 만난 ‘아흔의 과학자’ 」 지난해 9월, 서울대 53학번인 송창원(94·이하 경칭 생략) 미국 미네소타대 명예교수가 서울대 화학부에 10만 달러(약 1억5000만원)의 거액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후배들이 해외 석학의 강연을 직접 들을 …
건강검진 플랫폼 ‘착한의사’를 운영하는 ㈜비바이노베이션은 2025년 검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검진 예약자의 90% 이상에서 이상 소견이 확인돼 검진 이후 관리 필요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개인이 직접 검사 항목을 선택한 ‘행동 기반 데이…
찐의전쟁 포스터 (사진 제공=발렌라이프) K-뷰티 성장 파트너 발렌라이프(대표 최가희)가 오는 4월 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성수동 올리브영 N성수점 지하 1층 ‘팩토리얼 성수’에서 H&B(헬스케어&뷰티)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Valen Par…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포스터. 사진 브리온컴퍼니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페이트론 운영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원 규모로…
독일에 패한 뒤 경질된 가나 대표팀 아도 감독(왼쪽). 연합뉴스 가나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을 70여일 남겨두고 사령탑을 전격적으로 경질했다.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오토 아도(50·독일) 감독과 계약을 즉시 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