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최효성 한양대 화학과 교수(오른쪽) 연구팀이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 자연과학관 연구실에서 광전효과 연구를 진행하는 모습. 김경록 기자. 최효성 한양대 화학과 교수 연구팀은 지난 8월 영국 케임브리지대, 경북대와 공동 연구를 통해 미케노…
김영옥 기자 중앙일보는 창간 60주년, 대학평가 시행 33주년을 맞아 올해 최초로 각 대학의 전공·학문 계열별 역량을 비교하는 ‘학문분야 평가’를 도입했다. 대학의 연구·교육이 관련 전공 단위로 전문화되고, 대학이 특성화를 강화하는 흐름 속에서 기존 종합…
5인 미만 사업장 체계로 운영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유명 고깃집의 지난해 11월, 12월 근무표. 해당 업장은 상시 근무자가 7인 이상임에도 포괄임금제로 운영됐다. 사진 독자 프랜차이즈 업계에 과로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일부 유명 맛집들이 영세사업장을 배…
올해 처음 시행한 중앙일보 학문분야 대학평가에서 서울대가 인문·사회과학·경영경제 3개 분야에서, 성균관대·POSTECH이 공학·자연과학의 모든 분야(총 6개)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연세대(서울)·한양대(서울)는 공학 계열 4개 분야에서 최우수에 올랐고, 고려대…
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공군 훈련 자료사진. 연합뉴스 야간 비행 중이던 공군 제17전투비행단 소속 F-35A 전투기가 24일 오후 6시 46분쯤 청주국제공항 활주로에 비상 착륙했다. 공군은 "기체 유압 계통에 문제가 생겨 임무를 중단하고 비상 절차대…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또는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인 24일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희뿌옇다. 2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옅어지고,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19일 서울의 한 소아청소년과 전문 병원에 독감 예방접종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뉴스1] 인플루엔자(독감)가 학령기 아동·청소년을 중심으로 확산하며, 환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배로 급증했다. 전문가들은 올해 독감 환자가 이른 시기부터 늘…
2026~2032 동·하계 올림픽과 2026~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국내 지상파 공영방송을 통해 보지 못하게 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앙일보 취재 결과, 피닉스스포츠인터내셔널㈜이 최근 비공개로 진행한 올림픽 및 월드컵 TV방송 국내 중계권 최종…
퇴정 명령에 불응해 감치 명령을 받았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권우현·이하상 변호사가 24일 이진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직권남용 및 불법 감금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소했다. 이 부장판사는 감치 명령을 받고도 ‘신원 불특정’ 사유로 석방됐던 이들에 대한 …
여인형(사진)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5월 말~6월 초 삼청동 안가에서 비상대권을 언급했다”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뜻을 전달하기 위해 무릎을 꿇었다고 증언했다.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부장 지귀연)가 진행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
검찰 헌법존중TF가 24일 이프로스에 비상계엄 관련 제보 익명게시판을 운영하겠다는 공지를 띄웠다. 뉴스1 검찰 내부에 설치된 ‘헌법 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가 본격적인 비상계엄 가담자를 확인하기 위한 조치에 나섰다. TF는 24일 검찰 내부망인 …
포럼을 마친 후 기념촬영하는 참석자들 글로컬 대학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대학혁신사업단은 최근 ‘AI 시대의 고등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 전략’ 이라는 주제로 《2025 대학혁신을 위한 4개 대학 공동 성과 포럼》을 개최하였다. 대구한의대학교(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11월 8일(토)과 11월 15일(토) 인문캠퍼스 코이노니아홀에서 ‘Gemini Academy 2025’ 실전 AI 워크숍을 개최했다. ‘Gemini Academy’는 고용노동부와 Google이 공동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Google의…
과속으로 달려 고의로 교통사고 내는 A씨 차량 블랙박스 영상. 사진 대전중부경찰서 회전교차로에서 교통 법규 위반 차량을 상대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 3400여만원의 보험금을 챙긴 2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로 넘겨졌다. 대전중부경찰서는 24일 보험사기방지 특별…
강원 속초시 한 호텔에서 20대 여성이 추락해 숨졌다. 24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0분쯤 A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호텔 7층 테라스에서 발견됐으며, 이미 숨진 상태였다. A씨는 해당 호텔 23층에 투숙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