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도미솔김치 직원들이 배추김치를 양념에 버무리고 있다. 사진 공영홈쇼핑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도미솔 김치는 50~60대 주부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김치 브랜드다. 공영홈쇼핑 설립 첫 해부터 10년째 방송을 통해 김치를 판매하고 있어서다. 지난…
지난해 5월 에프지코리아가 경기도 판교에 파이브가이즈 5호점을 오픈한 첫 날, 고객들이 매장 앞에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에프지코리아 한화갤러리아가 미국 수제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를 2년 만에 매물로 내놓으면서,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비전총…
지난 9일 미국에서 귀국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방미 결과에 관해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을 방문했던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협상 카운터파트인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을 직접 만나지 못하고 24일 귀국했다. …
왼쪽부터 대구24시바른동물의료센터(이정석 원장, 이세원 원장, 임창규 원장), 대한수의사회 허주형 회장, 대구시수의사회 박준서 회장 대구24시바른동물의료센터(대표원장 임창규, 이정석, 이세원)가 미국동물병원협회(AAHA)와 Fear Free® 본부로부터 …
유홍준 신임 국립중앙박물관장이 2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예전과 달리 한국의 위상이 엄청 올라갔는데, 해외 박물관의 소장품으론 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에 부족하다. ‘한국미술 5000년전’을…
조현 외교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서희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현 외교부 장관이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과 첫 전화 통화를 하고 인사를 나눴다. 24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이날 통화에서 “한일·…
경찰 로고. 연합뉴스 지난 21대 대선 기간 외신 기자를 사칭해 이준석 당시 개혁신당 후보의 '마크맨'(전담 취재기자)으로 다니며 다른 기자들을 속인 남성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에는 최근 사기 등 혐의로 남성 김모…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은 후 귀가하고 있다. 뉴스1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24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 관련 수사기관의 강…
김명수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열린 일본 통합막료장 의장행사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뉴스1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무인기 평양 침투 작전’ 관련 김명수 합동참모본부 의장(해군 대장)을 지난 20일 대면 조사한 것으…
24일 서울 한 편의점에 붙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광고문. 뉴스1 원래 ‘바디 보톡스’는 1회에 19만8000원인데,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 금액에 맞춰서 15만원으로 할인하고 있어요. 온라인 광고를 보고 카카오톡 문의가 많이 늘었어요.(대구 중구 동성로 피부과 의원)…
“지게차 기사가 너무나 큰 고통을 줬습니다. 당시 충격에 지금까지도 머리가 아픕니다.” 자신이 일하던 벽돌공장에서 동료들에게 집단 괴롭힘을 당한 스리랑카 국적의 A씨(31)가 24일 중앙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한 말이다. 그는 지난 2월 26일 낮 12시쯤 전남 나…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뉴스1 경찰이 보이스피싱·투자리딩방 등 민생 범죄를 뿌리 뽑기 위해 수백명 규모의 수사팀을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경찰청 관계자는 24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민생 범죄를 면밀히 살펴보기 위한 수사 조직 개편안을 준비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좋은 주택을 빠른 속도로 공급하는 것이 주택난의 근본적 해결책이라고 강조하며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시는 정비사업 전 과정에 처리기한제를 도입하고 각종 행정 절차를 개선, 평균 18.5년 이상 걸리는 정비사업 기간을 13년으로 줄일 …
대구에 폭염경보가 이어진 지난 23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한 시민이 양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폭염 속에 온열질환자가 급증하면서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하루 100명을 넘겼다. 올해 누적 환자 수는 2000명에 가까워졌고, 사망자도 10…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축구선수 황의조(33)에 대해 검찰이 2심에서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앞서 1심 판결에서는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된 바 있다. 2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3부(조정래 진현지 안희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황씨의 성폭력처벌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