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 사진 YG엔터테인먼트 3년 5개월 만에 컴백한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 앨범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타이틀곡 ‘고’는 ‘핫 100’ 차트에서 63위로 처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사진 SSL 1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면 중 옥에 티라고 지적받은 호랑이 CG(컴퓨터 그래픽)가 개선된다. 배급사 쇼박스는 11일 "CG 회사에서 추후 IPTV에 공개할 때라도 개선된 버전을 반영…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한 장면. 넷플릭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영화계 최고 권위 시상식인 아카데미에서 울려 퍼진다. 아카데미 시상식을 주최하는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
영화 ‘휴민트’에서 패티김의 히트곡 ‘이별’을 애절하게 부르는 북한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 [사진 NEW]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냉정한 사람이지만/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잊을 수는 없을 거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
올해 도서전의 주제는 ‘인간선언 호모 두두리’다. 끊임없이 탐색하고 질문하는 인간의 모습을 포스터로 구현했다. [사진 서울국제도서전] “불을 두려워하지 않고 불에게 다가간 최초의 인간 이후로, 인간은 그 불로 무언가를 만들어왔다. AI라는 불도 다르지 않…
2026 서울국제도서전 포스터. 올해의 주제는 '인간선언 호모 두두리(Homo duduri)'다. 사진 서울국제도서전 불을 두려워하지 않고 불에게 다가간 최초의 인간 이후로, 인간은 그 불로 무언가를 만들어왔다. AI라는 불도 다르지 않다. 문제는 불이 아니라, 이 …
(사진 제공=원엔온, 아크컴퍼니) 음악과 스트릿 댄스 컬처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최근 평단과 대중의 주목을 동시에 받고 있는 아티스트 크루 원엔온(1ANDON)이 아티스트 김필선, DJ/프로듀서 엘라이크(L-like)와 함께한 협업 앨범 ‘환상통(幻想)’을…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창의성 총괄 책임자. 뉴스1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가수 박진영(54)이 자신이 설립한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박진영이 이달 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포스터 이미지 57TH GALLERY(관장 김태종)는 2026년 3월 18일부터 3월 29일까지 윤지선 작가의 초대전 〈스마일미러볼- 유용한 세상 속, 무용한 반짝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스마일미러볼’을 중심으로 성과와 효율이 밀어붙이는 일상에서 …
영화 '휴민트'에서 패티김의 '이별'을 부르는 북한식당 여종업원 채선화(신세경). 사진 NEW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냉정한 사람이지만/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잊을 수는 없을 거야~" 영화 서사까지 담당하는 옛 가요 삽입곡 #시적 가사와 멜로디, 정서적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사진 넷플릭스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무료 복귀 공연에 스탠딩석이 추가돼 총 객석 규모가 2만2000여석으로 늘어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오는 12일 오후 8시 놀(NOL…
사진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캡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4·본명 임진아)가 자택에 흉기를 든 강도가 침입했을 당시 상황을 직접 전했다. 나나는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지난해 11월 15일 발생한 강도 사건을 언급…
국가유산청은 10일 종묘 맞은편 세운4구역의 고층 건물 재개발 문제를 행정협의조정위원회 안건으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 종묘. 연합뉴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서울 종묘(宗廟) 앞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서울시와 갈등을 빚고 있는 국가유산청이 개발 유보를 위한…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야외 계단에 설치된 BTS(방탄소년단)의 컴백 로고 조형물 앞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방탄소년단(BTS)이 새 앨범 ‘아리랑’ 발매에 맞춰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업한 굿즈 5종을 판매한다. 20…
장동일, 원점회귀 작가 장동일과 이준규의 개인 초대전이 오는 3월 12일부터 26일까지 Gallery 24K A관과 B관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형식으로 인간의 내면과 삶의 여정을 탐구해온 두 작가가 ‘빛과 길’ 그리고 ‘존재의 본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