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현대 이동준. 사진 프로축구연맹 개막전에서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득점을 올린 이동준(29·전북 현대)이 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 첫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이동준이 2026시즌 2∼3월 K리그 ‘안심을 마…
ACLE가 2026~27시즌부터 참가팀을 대폭 늘린다. 뉴스1 아시아 프로축구 최고의 클럽을 가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가 2026~27시즌부터 참가팀을 24개에서 32개로 대폭 늘린다. AFC는 AFC 대회위원회가 …
남아공 선수들이 지난 1일 열린 파나마 평가전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위고 브로스 남아공 감독은 최근 엔트리의 70%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EPA=연합뉴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본선 개막을 50여 일 앞두고 한국이 속한 A조 참가국들이…
두산 내야수 안재석이 지난해 11월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훈련에서 진행된 디펜스 데이에서 펑고를 받으며 괴로워하고 있다. 디펜스 데이는 두산이 내야진 강화를 위해 기획한 선수별 맞춤 펑고 훈련이다. 안재석은 박준순, 오명진 등과 두산 내야진을 책임질 기대주로 꼽힌다. 사…
독일의 테니스 스타 보리스 베커. 그의 US오픈 우승 트로피가 고액에 낙찰됐다. AP=연합뉴스 테니스 스타 보리스 베커(독일)의 1989년 US오픈 남자 단식 우승 트로피가 35만7546 달러(약 5억2000만원)에 팔렸다. 미국 ESPN은 14일(…
가나 지휘봉을 잡은 케이로스 감독. AP=연합뉴스 가나 축구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을 58일 앞두고 새로운 사령탑을 선임했다. ‘백전노장’ 카를로스 케이로스(73·포르투갈) 감독이다. 가나축구협회는 14일(한국시간) “대표팀의 새 감독으로 케이로스 감독…
4월 10일 대구 NC전에서 사이클링 히트 기회를 잡고도 팀을 위해 3루까지 내달린 삼성 박승규. 사진 삼성 라이온즈 한 선수가 한 경기에서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기록하는 사이클링 히트는 한국에서만 쓰는 표현이다. 메이저리그에선 통상 '힛…
로리 매킬로이. [AP·로이터=연합뉴스] 로리! 로리! 로리!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우승 퍼트를 넣은 순간 터진 팬들의 환호는 미국 조지아 주 서쪽 하늘에 낮게 걸린 해가 그림자를 조금 더 늘일 때까지 이어졌다. 땅거미가 내릴 때까지, 오거스…
베테랑 유격수 오지환의 미소가 요즘 LG의 들뜬 분위기를 고스란히 말해준다. 7연승을 앞세워 공동선두로 올라선 LG는 14일 롯데와 잠실 홈경기에서 8연승을 노린다. [사진 LG 트윈스] 프로야구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강력한 우승 후보의 본색을 드…
한선수(왼쪽), 지젤 실바. [연합뉴스] 남자배구 대한항공의 여섯 번째 고공 비행을 이끈 기장 한선수(41)가 올 시즌 최고 수훈 선수로 인정 받았다. 한선수는 13일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최우수선…
‘테니스 신황제’ 자리를 놓고 벌이는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사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의 라이벌 대결 구도가 점입가경이다.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프랑스오픈을 앞두고 열린 전초전에선 신네르가 웃었다. 알카라스를 꺾으며 세계 랭킹 1위도 되찾아왔다. …
금녀의 벽을 깨고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 지휘봉을 잡은 마리루이즈 에타. [AFP=연합뉴스] 남성 위주 영역으로 여겨져 온 유럽 축구 빅 리그 무대에 ‘금녀의 벽’이 허물어졌다.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소속 클럽 우니온 베를린이 사상 최초로 여성 사령탑…
적지에서 첫 승을 올린 KCC 선수들. 연합뉴스 프로농구 ‘수퍼팀’ 부산 KCC가 6강 플레이오프(PO) 첫 판에서 원주 DB의 기선을 제압했다. KCC는 13일 원주 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로농구 6강 PO 1차전(5전 3승제…
현대건설 양효진, 베스트7 수상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현대건설 양효진이 여자부 베스트7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4.13 hwayoung7@y…
13일 열린 V리그 시상식에서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삼성화재 이우진(왼쪽)과 도로공사 이지윤. 사진 한국배구연맹 프로배구 영플레이어상은 남녀부 모두 1년차 선수에게 돌아갔다. 삼성화재 이우진(20)과 도로공사 이지윤(19)이 한 번 밖에 받지 못하는 영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