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승격을 달성한 부천FC 이영민 감독(왼쪽)과 수비수 백동규. 부천종합운동장. 강정현 기자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의 오랜 염원을 이룬 이영민(52) 감독과 베테랑 수비수 백동규(34)는 어린아이처럼 웃으며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
ISU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연기를 펼치는 일리아 말리닌. [신화=연합뉴스] 그에게 천장이란 게 존재할까. ‘4회전 점프’를 숨 쉬듯 뛰는 일리아 말리닌(21·미국)이 불가능의 영역으로 꼽히는 ‘5회전 점프’를 꿈꾼다. 말리닌은 지난 6일 일본 나고야…
F1 우승 후 환호하는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 시즌 7승으로 챔피언에 올랐다. [AP=연합뉴스] 지난 8일 포뮬러1(F1) 월드챔피언십에서 드라이버와 컨스트럭터(제조사) 부문을 동시 석권한 맥라렌의 성공 방정식은 영화 ‘F1 더 무비’ 속 레이싱 팀 AP…
은퇴 후 4년 만에 복귀한 미국 NFL의 ‘할아버지 쿼터백’ 필립 리버스. [AP=연합뉴스] 미국 프로풋볼(NFL)에 할아버지 쿼터백이 등장했다. 10명의 자녀를 두고, 최근에 손주까지 본 44세 필립 리버스가 그 주인공이다. 2021년 초 그라운드…
룰루레몬과 에레혼(Erewhon)의 두 번째 협업 컬렉션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이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의 아이코닉한 유기농 마켓 ‘에레혼(Erewhon)’과 다시 한번 손잡고 두 번째 협업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컬렉션…
한국을 동계스포츠 강국으로 이끈 쇼트트랙은 내년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선수단의 가장 확실한 메달 후보 종목이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남녀 에이스 김길리(왼쪽)와 임종언이 메달 사냥에 앞장선다. 전민규 기자 “저희 둘 같은 ‘영유’ …
지난 1일 세계육상연맹 올해의 남자선수(필드)상을 받은 듀플란티스. [EPA=연합뉴스] 육상에서 가장 주목받는 종목은 최단거리 100m나 최장거리인 마라톤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지금 세계 육상은 ‘인간새’ 아먼드 듀플란티스(26·스웨덴)의 발아래 있다.…
LPGA 투어 Q시리즈에서 공동 7위로 다음 시즌 투어 출전권을 따낸 이동은. 큰 키(1m70㎝)에 호쾌한 스윙의 그는 한국 여자 골프 ‘차세대 장타왕’이다. [사진 대한골프협회] “벌써 마음이 설렌다. 차분히 준비해서 내년에는 새로운 무대에서 멋지게 활…
키 1m91㎝의 장신 골퍼 헤렌 브리엠(20·독일)이 내년 LPGA 투어에서 뛴다. 브리엠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장에서 끝난 LPGA Q시리즈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13언더파로 우승했다. 브리엠은 LPG…
FC서울 팬들과 작별하는 린가드. 연합뉴스고별전 마무리한 린가드. 팬들의 박수에 화답하며 눈시울 붉혔다. 연합뉴스 프로축구 FC서울의 '캡틴' 제시 린가드(잉글랜드)가 수퍼스타답게 '화려한 피날레'를 치렀다. 그는 서울 고별전에서 골을 터뜨리는 데 이어 …
지난 9월 5일 열린 2025~26시즌 프로배구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구단으로부터 지명받은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다음 시즌(2026~27)부터는 여자부는 외국 국적 동포선수도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할 수 있다. [뉴시스]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가 2…
국기 태권도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국내 태권도 관련 단체들이 공동 노력을 시작했다. 사진 태권도진흥재단 국내 태권도 관련 여러 단체들이 태권도를 유네스코(UNESCO) 인류무형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손을 맞잡…
한국을 동계스포츠 강국으로 이끈 쇼트트랙은 내년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한국 선수단의 가장 확실한 메달 후보 종목이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남녀 에이스 김길리(왼쪽)와 임종언이 밀라노에서 메달 사냥에 앞장선다. 전민규 기자 “저희 둘이 같은 …
(사진 제공=웰링커스) 병원과 체육관의 징검다리 웰링커스(Wellinkers)가 운동 지도자 플랫폼 피벗(Fibud)과 손잡고 진행한 '2025 웰링커스 기부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컨퍼런스를 통해 모인 참가비 전액은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된다…
▲제1회 보람그룹배 파크골프대회 개회식에서 참석자들이 대회 시작 선언을 앞두고 질서정연하게 도열해 있다. [사진제공=보람그룹] 전국 시니어 동호인들의 파크골프 축제가 대구에서 화려한 막을 내렸다. 라이프 큐레이터 보람그룹은 8일 대구광역시 강변파크골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