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 연합뉴스 마약 혐의로 2년간 복역한 작곡가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출소 후 근황을 전하며 마약의 위험성을 알렸다. 돈스파이크는 마약 예방 및 치유 단체 '은구' 대표인 남경필 전 경기지사와 함께 24일 JTBC 유튜…
지난해 4·10 총선에서 재산을 축소 신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이 19일 오후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수원지법 청사를 빠져나와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선거법 위반' 이상식, 2심서 벌금 90만원……
지난 1월 19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의 폭력 난입 사태가 발생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후문의 기울어진 법원 현판 뒤에서 관계자들이 폐기물을 치우고 있다.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 1차 구속영장 발부 당시 서부지법에서 취재진을 폭행하거나 법원 담장을…
무허가 손발톱 무좀 치료기 단속. 사진 서울시 중국산 무허가 레이저 기기를 손발톱 무좀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판매해 66억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업체 등이 적발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레이저 손발톱 무좀 치료기…
방시혁 하이브 의장. 뉴스1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하이브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4일 오전 9시쯤부터 서울 용산구 하이브 본사 등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지난 1월 서울서부지법 난동사태 당시 취재진을 폭행하고 법원 담장을 넘은 남성 2명에게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지난 1월 새벽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소식에 격분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난입해 유리창과 법원 …
김주원 기자 식당과 노래방을 운영하는 여성 업주 2명을 상대로 수시로 영업장을 찾아가 협박을 한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3일 …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씨. JTBC 캡처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김건희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48)씨에게 71분의1 가격으로 비마이카(현 IMS모빌리티) 주식을 판매한 전 비마이카 대주주를 소환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
지난해 5월 제주도 조천읍에서 촬영된 두견이. 연구를 위해 위치추적 발신기를 부착했다. 사진 국립생물자원관 우리나라에서 번식하는 여름철새 두견이의 이동경로가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아프리카로 이동해 겨울을 난 뒤, 이듬해 다시 우리나라로 되돌아오는 총 2만7340…
24일 오전 경기도 가평군 상면 덕현리에서 지난 20일 산사태로 실종된 마일리 캠핑장 4명 가족의 10대 중학생 아들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3분쯤 덕현리 덕현교 하단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던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특수대응…
지난 7월 현대자동차 '디 올 뉴 넥쏘' 시승 이벤트 모습. 사진 현대자동차 [속보] 현대차, 2Q 영업익 3조6015억원 전년비 15.8% 감소
[사진 공공배달앱 홍보영상 캡처] 오는 25일부터 땡겨요 등 공공배달앱에서 2만원어치를 두 번만 주문해도 다음 번에 1만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게 된다. 1인당 월 1회 지급이라는 횟수 제한도 사라진다. 24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여름방학·휴가철을 …
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가 쌓여 있는 모습. 연합뉴스 한국 정부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국내 주요 기업들의 1000억달러(약 137조원) 규모의 미국 현지 투자 계획을 취합해 이를 미국 측에 제안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4일 “최우선으로 소상공인의 사회·재난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대형 재난에 대한 피해복구 체계 마련, 고용보험 지원, 화재공제 강화 등에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
국민의힘이 24일 ‘보좌진 갑질’ 논란으로 전날 자진 사퇴한 강선우 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게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강 후보자는 줄곧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거짓 해명에 급급하다가 끝내 피해자에게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