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단상)가 9일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는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 압승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AFP=연합뉴스] 일본 집권 자민당이 지난 8일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압승하자, 다카이…
“이번 봄 백악관을 방문해 미·일 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다카이치 총리) “오늘 매우 중요한 선거에서 압승을 거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여당 연합에 축하를 드립니다.”(트럼프 대통령) 지난 8일 집권 자유민주당(…
지난 8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평행대회전(PGS) 결승전 직후, 미국 NBC는 경기 결과를 전하며 나이에 주목했다. “40세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이 결승에서 37세 한국인 선수 김상겸을 꺾었다”면서 “두 선수 나이를 합…
이혼. 사진 셔터스톡 60대 이상 노년층의 이혼 상담 비중이 최근 20년 새 4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가정법률상담소(이하 상담소)가 낸 '2025년도 상담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상담소가 처리한 상담 건수는 5만2037건이었다. 면접 …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사진. 훈련 중인 소방관들. 뉴스1 서울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한 시민이 동네 소방서에 커피 50잔을 기부했다가 민원 신고를 받게 된 사연이 알려졌다. 최근 아시아경제 보도에 따르면 서울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 3일에 …
10일 오전 8시께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탱크 저장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길은 유류 저장소 덮개 위에서 폭발과 함께 시작됐다가 잦아들어 현재는 연기만 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
승무원 가방으로 가득 찬 광화문 주한 미국 대사관 인근 스타벅스 매장 모습. 사진 독자, 연합뉴스 최근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의 한 스타벅스 매장이 이른 아침마다 여행용 가방들로 자리가 채워지는 이른바 ‘가방 전쟁’을 겪고 있다. 승무원 비자 면접을 보러 온…
서울시청 지하 1~2층에 서울 갤러리가 문 열었다. 서울의 도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시홍보전시관 '내 친구 서울' 1관의 모습. 사진 서울시 개관한 지 3일 만에 1만명이 다녀갔다. 첫날에는 ‘오픈런’을 위해 아침부터 입구에 긴 줄이 서기도 했다. 서…
“남양주시는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와 화도읍을 양 축으로 산업이 움직이며, 일상이 달라지는 변화가 시민이 체감되도록 AI(인공지능)·디지털 산업 중심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 생태계 정착에 정책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입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난 3일 중앙…
김경 전 서울시의원. 뉴스1 강선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경 전 서울시의원을 만나 공천용 뇌물 1억원을 돌려준 날은 김태우 전 서울 강서구청장이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 받은 바로 다음 날인 것으로 파악됐다. 김 전 시의원도 당시 강 의원을 만난 …
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대치동에서 기죽지 않고 아이를 키우려면 월 소득이 얼마나 돼야 할까요”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주 올라오는 질문입니다. 서울 강남 대치동에는 공부 잘하는 아이들만큼이나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집이 많거든요. 아이 교…
경남 창원시 S시의원(국민의힘)은 지난해 12월 창원시에 ‘LPG(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 관련 조례안에 대한 담당 부서 의견 검토를 요청했다. 그는 “올 상반기 안에 발의하고 싶다”고 시에 의견을 전했다고 한다. 해당 조례안은 LPG 판매업자가 부…
지방 폐기물 처리 업체인 C환경산업은 수의계약 ‘싹쓸이’ 기업으로 불린다. 2015년부터 10년간 경남 의령군에서만 폐기물 처리 용역 등 516건을 따냈다. 수의계약은 발주처가 경쟁입찰 대신 특정 업체를 골라 계약할 수 있다. 주로 2000만원 이하 소규모 공사·용역이…
금채림 기상캐스터 SNS 캡쳐 故 오요안나의 동기인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금채림이 MBC를 떠나는 소감을 전했다. 8일 금채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지난 금요일, 기상캐스터로서 마지막 날씨를 전하게 됐다"며 "MBC에서 보낸 약 5년의 시간…
박경구 SNS 캡쳐 밴드 얼지니티 박경구가 3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7일 박경구의 유족들은 SNS를 통해 "아직도 믿기지 않는 마음이지만 가족들을 대신해 부고를 전한다"며 "형의 마지막 가는 길에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