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의 평가전을 앞둔 오스트리아 축구대표팀의 랄프 랑닉 감독이 30일(현지시간) 빈 오스트리아 축구협회 캠퍼스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스트리아 축구대표팀의 랄프 랑닉 감독이 과거 손흥민(34·LAFC)을 영입할 뻔했던 비화를 …
박은영 셰프. 사진 제이에스씨앤아이 홈페이지 캡처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35)가 결혼한다.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박 셰프는 올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서 워싱턴으로 가던 중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폐쇄된 상태로 남아있더라도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끝낼 용의가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으로 변경된 플로리다 팜비치의 도로. AP=연합뉴스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국제공항의 명칭이 ‘도널드 트럼프 국제공항’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이 같…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 AFP=연합뉴스 전쟁을 앞둔 국방부 장관이 방위산업(방산) 펀드 투자를 시도했다면 파이낸셜타임스(FT)는 30일(현지시간)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의 주식중개인이 지난달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지난 1월 4일 라바트 알메디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CAN)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카메룬의 16강전에서 카메룬 공격수 크리스티앙 코파네가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린 뒤 축하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호르무즈 해협 인근을 지나는 화물선. 로이터=연합뉴스 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회가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 강화를 골자로 한 새로운 관리 계획안을 승인했다. 30일(현지시간) 이란 관영 프레스TV에 따르면 이번 계획안에는 해협을 통과하는 …
호주 샤크 베이 캐러번 공원 측은 지난 27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붉은색으로 물든 하늘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샤크 베이 캐러번 공원' 페이스북 캡처 호주 서부 하늘이 붉게 변했다. 31일(현지시간) 미국 날씨 예보 방송 ‘폭스웨더’에 따르면, 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이달 21일 정식 발매된 '아리랑'은 '빌보드 200'이 앨범 유닛 집계를 도입한 2014년 12월 이후 그룹 기준 최고치인 총 64만…
지난 2024년 5월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미국총기협회(NRA) 연례 총회에서 한 사람이 권총을 잡아보고 있다.(※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로이터=연합뉴스 도미니카공화국에서 11세 소년이 주운 총기를 가지고 놀던 중 7세…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뉴스1 9년간 783곳의 신축 아파트에 들어갈 붙박이형(빌트인) 가구 입찰 과정에서 담합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샘 등 7개 가구업체의 유죄가 확정됐다. 이들의 입찰 관련 매출액은 2조3000억원 규모에 달한다. …
가톨릭춘천신협이 고객에게 제공한 올해의 달력 3월 디자인. 서경덕 교수 SNS 캡처 국내 한 금융기관에서 고객들에게 제공한 달력에서 삼일절 날짜 위에 오사카 성 등 일본을 상징하는 디자인이 담겨 논란이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31일 사회관계망서비…
북한에 무인기를 날려 보낸 30대 대학원생 오 모 씨가 지난달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뉴스1 민간인이 무인기를 제작해 북한으로 수차례 날려 보낸 사건에 관여한 국정원 직원과 현역 장교들이 재판에 …
지난 3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 해안에 유조선이 대기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중동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였던 목포해양대학교 실습생 2명이 무사히 귀국했다. 31일 목포해양대 등에 따르면 실습 선원으로 상선에 승…
서울시가 서대문구 연희동 교통섬과 은평구 증산동 빗물펌프장에 공급할 예정인 공공임대주택 320호 상상도. [사진 서울시] 서울에서 공공주택을 분양받으면 분양가의 20%만 계약금 명목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잔금은 최대 20년간 갚아나가는 제도가 새롭게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