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 연합뉴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가한 상해가 정당방위로 인정됐다. 22일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를 오는 24일 검…
쌀쌀하지만 제주 겨울바다 배경 ‘찰칵’ 19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한담해안산책로 인근 관광지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있는 관광객들. 최충일 기자 지난 19일 제주시 한담해안산책로. 이슬비가 내리는 쌀쌀한 기온에도 수십명의 관광객이 무리 지어 해…
유튜브 'The Nation Thailand' 캡처. 캄보디아 청소년 미인대회 우승자가 수상 소감으로 "태국이 전쟁을 일으켜 평화가 끝났다"고 말해 파장이 일고 있다. 캄보디아와 태국은 영토 분쟁이 100년 넘게 지속돼 온 앙숙 관계다. 홍콩 사우스…
인천 계양산. 뉴스1 인천 계양산에서 구조를 요청하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흘째 수색하고 있다. 2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5시 48분쯤 "계양산인데 살려달라"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는 여성이 한 것으…
지난 6일 대전시 동구 추동 대청호 자연생태관. 이곳 2층 디지털실감영상관에 들어서자 미디어 아트 영상이 펼쳐졌다. 대청호 주변에 피는 벚꽃과 장미를 테마로 벽과 바닥에 온통 꽃 영상이 펼쳐졌다. 사람이 움직일 때마다 꽃 모양 등 이미지가 달라지기도 했다. 또 대청호 …
[스튜디오486]은 중앙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발로 뛰어 만든 포토스토리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앙일보는 상암산로 48-6에 있습니다. "바둑판 제작만큼은 우리가 세계 최고라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신동관 6형제바둑 본부장이 13일 경기도 남양주 본사에 전…
충남 서해안의 아름다운 섬을 알리는 계기가 될 비엔날레 개최가 50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가지 제1회 섬 비에날레가 열리는 충남 보령 원산도 전경. [사진 충남도] 22일 충남도와 보령시에 따르…
18일 오후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현장 합동 감식을 위해 감식팀 관계자들이 차에서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2016년 2월 23일 영국 디드컷에이(Didcot A) 화력발전소 안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숨졌다. 사고는 보일러타워를 발파공법으로 해…
‘재심 전문 변호사’인 박준영 변호사가 중앙SUNDAY와 인터뷰하고 있다. 김정훈 기자 검찰의 ‘위법·강압 수사’로 아내와 어머니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15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한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의 백씨 부녀가 지난 4일 검찰의 상고…
18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인근 가로수가 직사각형 모양으로 '테마 전정'되어 있는 모습. 이아미 기자 나무가 네모네모빔 맞았다! 전국 곳곳에서 네모·동그라미·하트·버섯 등 모양으로 가지치기한 가로수가 등장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와 경기 수원시 권선…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 한 가입자가 방문해 상담받는 모습. 뉴스1 일하는 국민연금 수급자의 연금 삭감 제도가 일부 완화됐지만, 5만 명가량이 여전히 지금처럼 삭감될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0일 전체 회의를 열어 연금 삭감 관…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2년간 마음을 쓰며 아들처럼 챙겼던 중학생 손님으로부터 불법 촬영을 당했다는 40대 미용실 원장의 사연이 전해졌다. 20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인천에서 미용실을 운영한다는 A씨는 지난 7월 자신의 가게에 자주 오던…
연합뉴스 백범 김구 선생의 사저이자 서거 장소인 경교장에서 천장 마감재가 바닥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관리 주체 측은 "천장이 무너진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경교장을 관리하는 서울역사박물관에 따르면 21일 오전 1층 전시실 천장에서 마감재가…
압수수색 과정에서 도주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공범이 지난 20일 충주시 소재 휴게소에서 체포, 서울 광화문 김건희특검 조사실로 압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압수수색 받던 중 도주했다가 약 한 달 만에 붙잡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공범 이모씨에 대해 21일…
사진 ENA 홈페이지·원지 유튜브 캡처 여행 유튜버 원지(37)가 처음 구한 사무실을 공개했다가 근무 환경에 대한 지적이 나오자 영상을 비공개 처리하고 사과했다. 원지는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에 "금일 업로드된 '6평 사무실 구함' 영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