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한 차준환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올림픽 역사상 한국 남자 선…
연기 펼치는 차준환 (밀라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한 차준환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4 ondol@yna.…
스노보드 최가온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전 경기를 펼치고 있다. 뉴스1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최가온(세화여고)이 정상에 오른 결과를 두고 미국 언론이 …
“날이 갈수록 자신감도 생기고 더 행복해졌어요.”(지난해 BBC) 14세에 첫 지방흡입 수술을 받은 뒤 35세가 되기까지 100차례 넘는 시술과 수술을 이어온 한 중국 여성의 고백이다. 그는 성형이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꿨다고 말하지만, 이 사례는 최근 급성장…
(리비뇨=뉴스1) 김진환 기자 = 스노보드 이채운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 출전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4/뉴스1 한국 스노보드의 연속 메…
남자 쇼트트랙 1500m 준준결승에서 함께 달리게 된 임종언(왼쪽)과 신동민. 뉴스1 하필 절친끼리 같은 조에 배정됐다. 임종언(19·고양시청)과 신동민(21·화성시청)이 남자 1500m 준준결승에서 만나게 됐다. 신동민과 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첫 올림픽에서 첫 메달을 따낸 다음 날 기분은 어떨까. 쇼트트랙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컬링 종목에 나선 54세의 리치 루호넨. A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컬링 종목에 나선 54세의 리치 루호넨(미국)이 첫 도전 이후 38년 만에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 미국 남자컬링 국가…
여자컬링 국가대표 김수지(완쪽)와 설예은. 로이터=연합뉴스 한국 여자컬링 국가대표 ‘5G’가 끊김없이 2연승을 달렸다. 한국은 13일(한국시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여자컬링 3차전에서 영국을 9-3으로 대파했다…
13일(한국시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크로스 예선 첫 번째 런에 나선 우수빈. AFP=연합뉴스 부상으로 은퇴한 오빠는 함께 하지 못했지만 최초의 올림피언이라는 꿈을 동생이 이뤘다. 스노보드 국가대표 우수빈(23·한국체대)이 오빠 우진(…
X(구 트위터) 캡쳐 일본에서 폭설이 내리는 야외 축제 무대에서 걸그룹이 수영복 차림으로 공연을 펼쳐 '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지난 8일 삿포로 눈축제 야외무대에서 지하 아이돌 그룹 '플랑크스타즈'가 공연을 펼쳤다. 멤버들…
미국 대형 마트. 워싱턴=강태화 특파원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CPI)가 전년동기 대비 2.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2.5%)보다 낮은 수준이다. 13일(현지시간) 미 노동통계국은 1월 소비자 물가가 전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4년을 앞두고 미국이 중재하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세 번째 종전 협상이 오는 17~18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릴 예정이다.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인 제럴드 R. 포드호가 중동 지역으로 배치된다. 핵 협상에서 이란을 더욱 압박하기 위한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이다. 중앙포토 미국이 세계 최대 규모의 핵 추진 항공모함 '제럴드 R. 포드'호를 중동 지역에 전격 배치한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최가온의 어머니 박지효씨(왼쪽)와 아버지 최인영씨가 13일 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우승을 지켜본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고봉준 기자 “딸이지만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다.”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만난 최가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