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비행기에서 김정환 강남을지병원 교수 등이 응급조치를 하고 있는 모습. 김정환 강남을지대병원 교수 페이스북 캡처 국제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필리핀 마닐라행 비행기에 탑승했던 의사들이 심정지 위기에 놓였던 외국인 여성의 생명을 살렸다. 2일 의료계에…
광주광역시 북구경찰서. 뉴스1 진로 문제를 둘러싼 훈육 과정에서 중학생 아들을 흉기로 찌른 40대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일 특수상해 혐의로 A씨(40대)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1시 …
서울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종합상담실을 찾은 시민이 직원과 상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앞으로 기초연금 신청에서 탈락했던 고령층도 소득이나 재산 기준을 다시 충족하면 별도의 재신청 없이 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가 수급 가능 여부를 직접 확인해 자동으…
1일 MBC TV ‘라디오스타’ 캡처 ‘2+2x2’의 답은 가수 채연이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 문제에 대해 ‘8’이라고 답한 계기로 영국의 논문에 실리게 됐다고 밝혔다. 채연은 1일 MBC TV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데이비드 톨이라는 영국 수학자…
서울 양천경찰서. 연합뉴스 돈을 받고 타인의 주거지에 오물을 뿌리거나 벽면에 욕설 낙서를 하는 등 이른바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 조직원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2일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주거침입, 재물손괴, 협박 혐의 등을…
지난 1월 7일 낮 한파 속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 족욕 체험장에서 시민들이 따뜻한 온천수에 발을 담그며 한겨울 추위를 달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국민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이 레저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며 이용률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
대구 북부경찰서는 1일 50대 여성의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북구 칠성동 신천에 유기한 혐의로 20대 딸과 사위를 붙잡아 수사 중이다. 사진은 지난달 18일 이들 부부가 캐리어를 끌고 중구 주거지에서 신천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 중 일부. 연합…
아이가 “심심해~”를 외치며 꽁무니를 따라다닌다고요 일기쓰기 숙제하는데 ‘마트에 다녀왔다’만 쓴다고요 무한고민하는 대한민국 부모님들을 위해 ‘소년중앙’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말 아이랑 뭘할까, 고민은 ‘아이랑GO’에 맡겨주세요. 이번엔 대한민국 국토발전의 발자취를 알…
빗길 교통사고가 난 고속도로의 상태를 AI로 분석한 모습. 사진 한국도로공사 #. 비가 내리는 고속도로에서 빠른 속도로 달리다 교통사고가 나면 치사율은 8명 가까이 치솟는다. 이는 일반도로의 빗길사고 치사율(약 2.0명)보다 4배나 높은 수치다. 치사율은 사고 100…
최재호 현대차 정몽구 재단 사무총장 최재호 현대차 정몽구 재단 사무총장. 이경호 기자 “이제는 꽃이 아니라 정원사를 키우는 방식으로 바꾸려 합니다.” 최재호 현대차 정몽구 재단 사무총장은 최근 재단의 창업 지원체계 개편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기존…
‘현대차 정몽구 앙트러프러너십’ 출범 지난달 31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열린 ‘현대차 정몽구 앙트러프러너십’ 프로젝트 발표회 현장. [사진 현대차 정몽구 재단] “기업가에 1달러를 투자하면 60달러의 사회적 효과를 낼 수 있다.” 글로벌…
칼럼 임성택 변호사 (공익법단체 두루 이사장) 유통은 단순히 물건을 옮기는 일이 아니다. 어떤 방식으로 물건을 이동하는가에 따라, 누가 일하고, 누가 이익을 얻으며, 어떤 삶이 가능해지는지 결정된다. 그런 점에서 물류의 ‘라스트 마일(Last Mile,…
유니클로·아이들과미래재단 느린학습자 멘토링 ‘천천히 함께’ ‘천천히 함께’ 사업 참여 아동이 퇴직 교사 멘토와 수업을 하고 있다. [사진 유니클로] 학기 초가 되면 마음이 더 분주해지는 부모들이 있다. ‘경계선지능’ 자녀를 둔 부모들이다. “문제…
Cover Story 크래프톤에서 무신사까지… 유니콘 기업의 사회공헌 그래픽=문유비 게임 회사인 크래프톤은 사회공헌 사업도 게임 개발하듯이 한다.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와 목표, 방향성이 정해지면 일단 파일럿 형태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유한킴벌리 ‘신혼부부 나무심기’ 지난달 28일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 김상한·이경은 부부. [사진 유한킴벌리] 올해 경쟁률 24대1 기록, 5500그루 식재 “지난해 산불로 고향집이 전소됐습니다. 할머니는 평생을 살아온 집을 잃고 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