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폼페이 고고학공원에서 열린 반환식에서 독일로부터 돌려받은 고대 로마 시대 모자이크 작품이 공개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장교가 이탈리아에서 약탈해 간 고대 로마 시대 모자이크 작품이 약 80년 만에 다시 이탈…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 사진은 전씨가 지난 4월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민이 국민을 지킨다! 국민수사대 출범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개최한 토론회에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강하게 …
올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장 모습. 사진 국가유산청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결정하는 세계유산위원회가 내년엔 한국 부산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회의를 열어 2…
슈퍼독 크립토. [사진 워너브러더스] 지난 9일 개봉한 영화 ‘슈퍼맨’에서 슈퍼맨(데이비드 코런스웻)의 적은 지능적인 수퍼빌런 렉스 루터(니콜라스 홀트)만이 아니다. 오해와 선동에서 비롯된 지구인들의 차가운 시선 또한 견뎌내야 한다. 그런 그에게 든…
15일 일본 방위성은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주장이 담긴 어린이용 방위백서 약 6100 권을 전국 초등학교에 배포했다. 사진은 방위백서에 삽입된 지도. [사진 방위백서 온라인판 캡처] 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 주장이 담긴 방위백서를 어린이용으로 …
일본 이시바 시게루 정권이 위기에 놓였다. 오는 20일 치러지는 참의원(상원) 선거에서 과반 의석 확보가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잇따라 나오면서다. 지난해 중의원(하원) 선거에 이어 최근 도쿄도의원 선거까지 대패한 상황에서 참의원 선거마저 참패한다면 ‘이시바 끌어내리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왼쪽)과 회담 중 악수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 대신 유럽과 손을 잡고 우크라이나 지원에 나섰다. 평화 협정을 회피하는 블…
“사회를 야만적인 정글로 보는 사람은 적대적인 지도자를 칭찬하고 존경할 가능성이 크다.” 미국 컬럼비아 경영대학원 대니얼 에임스 교수팀은 15일 미국심리학회 학술지 ‘성격 및 사회 심리학 저널’에 온라인 게재된 논문에서 이렇게 밝혔다. 또 “반대로 세상을 협력적인…
팝스타 비욘세. EPA=연합뉴스 팝스타 비욘세가 콘서트 투어를 위해 미 애틀랜타 지역을 방문하던 중 안무가 차량에 있던 미발매 음악 파일 등을 도난당했다. 14일(현지시간) 미 CNN방송은 경찰에 따르면 비욘세의 안무가 크리스토퍼 그랜트는 자신이 빌…
지난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에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시 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뉴스1 실종됐던 장마가 부활하면서 16일부터 주말까지 전국에 다시 거센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밤 사이에는 중부지방과 전북에 시간당 50㎜…
본촌산단 지하수 오염 분포도. 본촌산단 지하수토양오염 실태조사 보고서=연합뉴스 광주 하남산단에 이어 본촌산단에서도 지하수 오염을 수년째 방치돼 온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광주 북구에 따르면 구는 2019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한국농어촌공사에 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의 두 번째 강제 인치 시도가 15일 무산됐다. 이 때문에 윤 전 대통령 구속 후 6일째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특검팀은 지난 10일 윤 전 대통령을 구속한 이후 11일과 14일 두 차례 직접 출석 조사를 요구…
음주운전 참고 사진. 연합뉴스 대전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가 도로에 쓰러져 있던 사람을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3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중부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사)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동아시안컵 한일전을 앞두고 인사를 나눈 모리야스(왼쪽) 일본 감독과 홍명보 한국 감독. [뉴스1]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서 한국을 꺾고 2연패를 달성한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축구대표팀 감독이 “선수 개인 능력으로나 팀으로나…
충북 청주의 한 주택에서 80대 노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6분쯤 청주시 청원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80대 노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