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10월 13일(월)부터 11월 2일(일)까지 ‘인도적 지원’을 주제로 「AI FOR BETTER WORLD : 2025 대한민국 인도적 지원 AI 영상·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전 세…
구윤철 부총리, 미국 재무장관과 의견 교환 (서울=연합뉴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제통화기금(IMF)에서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 계기로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과 만나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2025.…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삼성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뉴스1 삼성이 혈액 검사만으로 암을 발견하는 분석 기술을 보유한 생명공학 기업에 투자한다. 인공지능(AI) 초음파 진단, DNA 분석 장비,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에 이은 이번 투자로,…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왼쪽 둘째)이 17일 일본 도쿄 게이단렌 회관에서 열린 '제32회 한·일재계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경협 제공 자동출입국 시스템 개방부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까지. 한·일 경제계가 만나 손을 맞잡기로 뜻을 모…
서창석 KT 네트워크 부문 부사장이 17일 서울 광화문 KT광화문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과하고 있다. 뉴스1 KT 무단 소액결제 사태 피해 규모가 더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범행에 쓴 불법 초소형 기지국(펨토셀)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소액결제 피해자 수와 …
지난 5월 28일 당시 HD현대 부회장이던 정기선 회장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MADEX 2025 리셉션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HD현대 ‘현대가 3세’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이 그룹 회장으로 승진했다. 1988년 이후 전문경영인 체제로 …
글로벌 인력 중개 플랫폼 '브릿지워크온'을 운영하는 어스브릿지(공동대표 이태규, 심동규)가 베트남의 미디어 및 기술 그룹 IGC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글로벌 인재 솔루션은 물론 베트남 시장 내 K-커머스 사업까지 영역을 확…
서창석 KT 네트워크 부문 부사장이 17일 서울 광화문 KT광화문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과하고 있다. 뉴스1 KT 무단 소액결제 사태 피해 규모가 더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범행에 쓴 불법 초소형 기지국(펨토셀)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소액결제 피해…
한더더힐. 중앙포토 정부가 10·15대책을 통해 서울 전역과 과천·분당 등 경기 12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면서, 아파트 단지 내에 함께 위치한 연립·다세대주택 16곳(총 739가구)도 허가 대상에 포함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5일 고…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모회사인 메타가 AI 데이터센터 부지 개발을 위해 300억 달러(약 41조원) 규모의 자금 조달 과정을 마무리 중이다. 로이터=연합뉴스 공격적으로 AI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모회사 메타가 데이터센터 설립을 위해 300억…
효성중공업은 1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아른험(Arnhem) 지역에 유럽 연구개발(R&D) 센터를 오픈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효성중공업 네덜란드 R&D 센터. 효성 효성중공업이 지난 1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아른험(Arnhem) …
삼성그룹의 바이오 계열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과 바이오시밀러(복제약) 사업을 완전히 분리한다. 회사가 지난 5월 발표한 인적분할 안이 17일 임시주주총회에서 통과되면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 열린 임시주총에서 인적분할 안…
KT 무단 소액결제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법 기지국 아이디 개수와 해킹에 노출된 피해자 수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최민희 위원장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범행에 쓰인 기지국 아이디(셀 아이디) 4개 외에도 추가 불법 아이디가 …
경창산업의 주요 생산 제품군 소개 사진. 시계 방향으로 공력제어시스템, 전자식 시프터, 페달 아이템, 변속기 부품 국내 대표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경창산업(KCI)이 22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비자 심사 대기줄. 뉴스1 국내에서 해외로 송금되는 증여성 자금이 연간 4조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행법상 1년에 10만달러(1억 4000만원) 이내 송금은 증빙 없이 가능하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제출받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