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20일 고(故) 김창민(40) 영화감독이 폭행당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JTBC 뉴스 캡처 고(故) 김창민(40) 영화감독 폭행 사건 당시 상황이 담긴 폐쇄회로(CC) TV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유족과 경찰에 …
울산항만공사 외경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울산항만공사는 공공데이터 제공 부문에서 4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부문에서 …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한 뒤 달아났다 나흘 만에 붙잡힌 윤정우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사진 대구경찰청 대구 한 아파트에서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한 윤정우(49)가 2심에서도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대구고법 형사2부(부장 원호신)는 1일 특정범죄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경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인태연, 이하 소진공)은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심리적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를 돕기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사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과 협력하여 ‘재기 소…
전남대학교가 글로컬대학사업 1차년도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국립대학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31일 전남대에 따르면, 전남대학교는 지난 3월 25일 「글로컬대학사업 1차년도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전…
전남대학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소 수정란의 품질을 정밀하게 판별함으로써, 축산업의 수익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기술 상용화에 나섰다. 개당 약 25만 원에 이르는 수정란의 판별 정확도를 높여 이식 성공률을 끌어올리고, 농가의 반복 손실과 경영 리스크를 줄이는 …
SSG 추신수. 사진 SSG 랜더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 및 육성총괄이 가족들에 대한 악성 댓글과 허위 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하기로 했다. 추신수 소속사 스포트레인은 1일 "당사는 추신수가 2005년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지금…
카이스트 로고 학교 법인카드를 이용해 수억원대 상품권을 구매한 뒤 현금화하는 방식으로 공금을 유용한 카이스트 직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대전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1일 업무상 배임 및 사기 혐의로 카이스트 소속 30대 직원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
예식장 하객을 상대로 상습 절도 행각을 벌인 60대 남성 A씨가 지난달 한 예식장에서 피해자를 지켜보는 장면. 빨간색 네모가 피의자, 노란색 네모가 피해자. 사진 서울 영등포경찰서 수도권 예식장을 돌며 하객들을 상대로 상습 절도 행각을 벌인 60대 남성이 구속 상…
1일 오전 대전시 서구 도안동 갑천생태호수공원 옆 주차장. 길이 30m 되는 기다란 버스가 눈에 들어왔다. 대전시가 도입한 3칸짜리 굴절버스로, 승객 230명을 한꺼번에 태울 수 있다. 지금까지 2칸짜리 버스는 세종시 등 일부 자치단체가 도입했지만, 3칸 버스가 도입되…
지난해 2월 서울 시내 한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 등 관계자가 신생아들을 돌보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민간 산후조리원을 활용해 이용료를 절반 수준으로 낮춘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을 5월부터 운영한다. 2주에 이용료 250만원으로, 서울 …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 사진 더본코리아 더본코리아가 자사 프랜차이즈 카페 '빽다방'의 한 지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석 잔을 가져간 혐의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한 사건과 관련해 "현장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더본코리아 측은 1일 "문제가 된 점포…
산나물을 넣은 라면을 먹은 경북 영양군 마을 주민 6명이 마비, 구토 등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1일 영양군 등에 따르면 지난달 3일 오후 4시 21분쯤 일월면 한 마을에서 주민 6명이 라면에 산나물 등을 넣어 먹은 뒤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 …
지난해 3월 서울 강남구의 한 영어유치원 안내 현수막. 연합뉴스 교육부가 영유아 대상 영어학원(영어유치원)에 하루 3시간 이상 주입식 강의를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레벨테스트 등에 대한 신고 포상금을 20배 올리고 과태료는 최대 1000만원…
절도죄로 여덟번이나 처벌받고 출소 후 또다시 남의 물건에 손을 댄 40대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늘었다. 춘천지법 형사1-1부(이근영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법상 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42)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깨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