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으로 인한 쓰레기 종량제봉투 원료 부족 우려와 관련, 정부가 종량제봉투 1인당 구매량 제한 지침을 검토하고 있다. 그간 지방자치단체 단위로 구매량을 제한하고 있었지만 ‘사재기 심리’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고 보면서다. 1일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달 24일 도청 기자간담회에서 재선 도전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청년 15명에 대리기사비 68만원 지급”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을 앞두고 김관영 전북지사가 ‘돈 봉투 살포 의혹’으로 경찰 수사와 당…
대형기선저인망수협 소속 쌍끌이 어선들이 지난달 31일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부두에 정박해 있다. 이들 선박은 중동 사태로 인해 어업용 면세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최근 조업을 중단했다. 송봉근 객원기자 중동전쟁으로 유가가 급격히 오른 가운데 고기잡이배에 쓰이는…
경기 부천의 한 사립유치원에서 독감 확진에도 근무를 계속하다 교사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숨진 교사의 사직서가 위조됐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 숨진 A씨가 가족에게 남긴 카카오톡 메시지. 사진 독자 1일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유치원…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계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뉴스1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항공권에 붙는 유류할증료가 이달 들어 최대 3배 이상 인상됐다. 현 추세가 이어질 경우 다음 달에는 추가 상승 가능성도 커지…
지난해 8월 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 부산진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주부산베트남총영사관 개관식에 참석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집행위원회 서기장을 접견하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이 ‘외교 거점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베트남 총영사관에 이어 올해 필리핀…
지난달 31일 오전 10시 30분쯤 "신천에 수상한 캐리어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대구 북구 칠성동 잠수교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뉴스1 대구에서 발생한 ‘캐리어 시신’ 사건 피해자인 50대 여성은 사위의 폭행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경찰 조…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학교 정문 앞을 찾아 서부선 도시철도 사업추진현황에 대해 말하고 있다. [뉴스1] 서울 관악구와 은평구를 연결하는 도시철도 사업인 서부선 사업이 또다시 멈춰섰다. 사업 지연 기간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가 여성 연구원과 벌인 스토킹 맞고소전에서 검찰은 각각 무혐의,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중앙포토 ‘저속노화’로 이름을 알린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스토킹 혐의를 벗었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검사 박지나)는 …
1일 오전 7시42분쯤 음성군 원남면 상노리 왕복 2차선 도로에서 45인승 통근버스 논으로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사진 충북소방본부 출근길 통근 버스가 논으로 추락해 20여명이 다쳤다. 1일 충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김경진 기자 스토킹 범죄 피해자가 경찰이나 검찰을 거치지 않고 법원에 직접 가해자의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보호망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스토킹 피해자들이 수사기관의 판단 없이도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피해자보호명령 제도’가 도입된…
배우 류화영. 연합뉴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33)이 결혼한다. 류화영은 1일 인스타그램에 오는 9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예비 신랑은 3세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류화영은 “사랑을 넘어…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 사인이 ‘폭행에 따른 사망’으로 추정된다는 경찰 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A씨 시신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한 사망 여성 딸 B씨(20대)와 사위 C씨(20대)는 경찰 조사에서 이러한 내용을…
술을 마시려다 옆 테이블 손님에게 맥주병을 휘둘러 상해를 입힌 50대 남성이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주지방법원 형사5단독(부장 문주희)은 특수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55)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김주원 기자 사업자 등록 없이 50억원의 소득을 올렸지만 세금을 내지 않고 감치까지 피해 도주한 한의사가 검찰의 수사가 시작되자 밀린 세금 34억원을 완납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용태호 부장검사)는 지난달 16일 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