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켈리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애리조나)이 10일(현지시간) CBS 시사 프로그램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이란 전쟁 이후 미국의 핵심 무기자산 소진 현황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사진 CBS 홈페이지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과의 종전 …
미국 해군이 11일(현지시간) 향후 30년 안에 이른바 ‘트럼프급 전함’으로 명명된 거대 전함 15척을 도입한다는 내용의 함선 건조 계획을 발표했다. 조속한 추진을 위해 ‘신뢰할 수 있는 동맹’의 강점을 활용하기로 하면서 한국 조선업계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
지난 8일 호르무즈 해협 오만 무산담 해안의 선박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휴전이 흔들리는 가운데 한국 해운사 장금상선(시노코) 관련 유조선이 위치추적 장치를 끈 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는 외신 보도와 관련해, 장금상선 측이 “자사 소유·운용 선박이…
아일린 왕 캘리포니아주 아카디아 시장. X 캡처 인터넷에서 친(親)중국 활동을 했던 미국 캘리포니아 소도시의 시장이 중국 정부의 대리인 역할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아일린 왕(58) 아케이디아 시장은…
지난 3월 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공항이 이란 드론의 공격을 받아 연기가 치솟는 모습. AFP=연합뉴스 아랍에미리트(UAE)가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이란에 대한 공격을 비밀리에 수행해온 사실이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1일(현지시간)…
일본의 대표적인 식품기업 칼비(カルビー)가 과자 포장 디자인을 기존 컬러에서 흑백 중심으로 바꾼다. 대상 상품은 포테이토칩스 ‘우스시오맛’과 ‘콘소메펀치’, ‘갓파에비센’ 등 모두 14개 주요 제품이다. 후지TV 캡쳐 일본의 대표적 식품기업 칼비(カルビー…
아파트 11층에서 추락한 뒤 집중 치료 끝에 생존한 4세 아이. 사진 SCMP 캡처 중국에서 홀로 집에 있던 4세 남자아이가 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보다 11층 아래로 추락했지만 목숨을 건졌다. 지난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사고…
아랍에미리트 원유를 실은 유조선 오데사호가 위치추적장치를 끈 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뒤 지난 8일 예인선들의 인도 아래 한국 서산항에 원유를 하역하기 위해 가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휴전이 흔들리는 가운데 한국 해운사 장금상선(시노코…
페이스북 캡쳐 미국에서 야생 흑곰이 빵집으로 침입하려하는 장면이 CCTV에 잡혀 화제다. 8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은 지난 5일 오전 1시 30분 즈음 미국 테네시주 개틀린버그의 ‘올가의 요들 시나몬 롤스’라는 빵집에 흑곰이 등장한 소식을 전했다. …
미 해군 제6함대가 공개한 핵잠수함 사진. 미 해군 제6함대 홈페이지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종전안을 거부한 다음 날인 11일(현지시간) 미군이 이례적으로 ‘극비’인 핵잠수함 위치를 공개했다. 유럽과 아프리카를 담당하는 미 해군 제6함대는 …
사진 러시아 대통령궁 공식 홈페이지 캡처 러시아 전승절 열병식에 참석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달라진 외모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며 건강 이상설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지난 9일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광…
지난해 5월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가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중국을 방문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수행단에 미국 주요 기술기업과 금융업계 인…
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인근 국방부 청사 앞에서 악수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11일(현지시간) 미 국방부 청사에…
레바논의 데벨 마을에서 이스라엘 병사가 성모상을 모욕하는 사진이 소셜미디어(SNS)에 퍼졌다. 사진 SNS 캡처 레바논 남부에서 작전 중 성모 마리아상의 입에 담배를 물리는 듯한 포즈로 사진을 찍은 이스라엘군 병사들이 군 교도소행 처분을 받았다. 이…
11일(현지시간) 스페인 테네리페 그라나디야 데 아보나 항구에 정박한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 주변에 방호복과 개인보호장비(PPE)를 착용한 관계자들이 서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대서양을 항해하던 크루즈선에서 발생한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과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