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팀과 슬로바키아팀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AP=연합뉴스 16년 동안 도피 생활을 하던 슬로바키아 출신 수배자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구경하기 위해 이탈리아 밀라…
포디움에서 클로이 김(왼쪽)이 최가온(가운데)의 입을 가리고 있던 넥워머를 내려줬다. 앞서 2차례 올림픽을 제패해 경험이 많은 클로이 김이 최가온의 얼굴이 잘나올 수 있도록 배려해준 거다. 사진 JTBC 캡처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밀…
스노보드 올림픽 최연소 금메달을 딴 최가온은 중학생 때부터 CJ의 지원을 받았다. CJ는 해외 훈련 중 컨디션 관리를 위해 갈비탕, 육개장 등 다양한 ‘비비고’ 한식 제품도 지원했다. 사진 최가온 인스타그램 12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스노보드 종목 사…
6개월 된 딸 안고 있는 피에르-아이샤 부부. X 캡쳐 90대에 아버지가 된 프랑스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13일(현지시간)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피에르 사블레(91)는 부인 아이샤(39)와의 사이에서 6개월 전 딸 루이자 마리아를 품에 안았다.…
미국과 일본 정부가 대미 투자와 관련해 고위급 회담을 진행했으나 첫 투자 안건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이번 회담은 지난해 7월 무역 협상 타결 당시 합의했던 일본의 5500억달러(약 794조7500억원) 규모의 대미 투자 패키지 가운데 1호 사업을 구체화하기 …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우승한 최가온이 금메달을 손에 들고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스키·스노보드에 사상 첫 동계 올림픽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세화…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이사회가 지난 9일 홍콩 법원이 언론인 지미 라이(Jimmy Lai)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한 것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는 성명을 13일 발표했다. 이번 성명은 이사회 논의와 투표를 거쳐 채택된 공식 입장이다. 2014년 11월 11…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우승한 최가온이 금메달을 손에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10대들이 메달 레이스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철강·알루미늄 및 관련 파생제품에 부과한 고율 관세를 일부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관련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3명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최대 50%가 적용된 철강·알루…
지난 3일 세계에서 가장 높은 625m 위치에 세워진 중국 구이저우성 화장협곡대교에 안개가 둘러싸여 있다. 사진 이도성 특파원 안개가 자욱한 고속도로를 달리자 하늘로 끝없이 치솟은 초대형 철제 구조물이 위용을 뽐냈다. 중국 구이저우(貴州)성에 놓인 화장(…
타리크 라흐만 방글라데시민족주의당(BNP) 총재 대행이 지난 8일(현지시간) 총선 유세를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인도와 중국 사이 ‘인구 대국(1억6000만명)’ 방글라데시 총선에서 옛 제1야당이 압승했다. 야당을 이끈 타리크 라흐만(60)이 총리에…
라이칭더 대만 총통.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대만 당국이 대규모 구매와 관세 인하를 골자로 하는 상호 무역협정을 체결하며 경제 밀착 행보를 가시화했다. 양측은 현지 시각 12일 워싱턴 D.C.에서 미국 재대만협회(AIT)와 재미타이베이 경제문화…
2018년 10월 22일(현지시간) 시리아 남동부 알탄프(al-Tanf) 기지 전경. AP=연합뉴스 미군이 12일(현지시간) 시리아 남동부 알탄프(al-Tanf) 기지에서 완전히 철수하고 이를 시리아 정부군에 인계했다. 미군 주도의 국제동맹군이 이슬람국가(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