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0만 명이 몰리며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로 거듭난 ‘대구 치맥 페스티벌’이 올해부터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해외 관광객 유치 홍보와 화려한 라인업의 K팝 공연을 준비했다. 대구시는 지난달 30일 ‘2025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 외국인 관광객 유…
부산해양경찰서 영도파출소 경찰관들이 30일 부산 영도구 대평동 물양장에서 예인선 등 운항자를 대상으로 음주측정을 하고 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8월 31일까지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음주 운항 특별단속을 한다.
이상휘·김정재 국민의힘 의원(왼쪽부터)이 지난 24일 정부 추경예산안에서 영일만대교 건설 예산이 전액 삭감된 것에 반발하는 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이상휘 의원 페이스북]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이 본격화하면서 추가경정 예산안을 통한 역점 정책 방향도 …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을 활용한 실내 물놀이장, 계곡수와 지하수를 활용해 만든 선녀탕 등 강원도 곳곳에 이색 물놀이장이 문을 연다. 강원 동해시에 따르면 시원한 물놀이와 자연 속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여름철 힐링 명소 ‘무릉오선녀탕’이 오는 10일 …
충남도와 당진시·대한제강은 지난달 26일 ‘에코- 그리드 당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대한제강이 스마트팜 단지를 만드는 게 주요 내용이다. [사진 충남도] 충남 당진에 축구장 166개 크기의 스마트팜단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이 …
충남 부여군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궁남지에서 연꽃축제를 연다. 궁남지는 국내 최초의 인공 정원으로 백제 무왕과 신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가 전해 오는 곳이다. 지난달 30일 궁남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연꽃을 감상하고 있다.
해외로 보낸 낡은 소방차들이 국산 소방장비의 수출을 이끌어 내고 있다. 개발도상국의 재난대응 능력을 높여주기 위해 한 일이 의외의 성과를 낳고 있는 셈이다. 소방청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얘기다. 소방청은 지난 2004년부터 개도국에 사용한 지 10년 이상이…
중앙그룹이 KBS·MBC·SBS를 스포츠 중계권 관련 담합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지난달 20일 제소했다고 밝혔다. 중앙그룹은 30일 “지상파 3사가 2011년부터 ‘스포츠 중계방송 발전협의회’(KS)를 구성해 올림픽과 월드컵 등 주요 스포츠 중계권(중계권 공동구…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30일 민주당-경제 6단체 상근부회장단 간담회장에서 진성준 정책위의장과 인사하고 있다. 오른쪽은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임현동 기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상법 개정안을 재검토해 달라는 경영계 호소에도 ‘선(先…
올해 하반기 예비 대출자는 ‘대출 한도’ 비상사태에 직면했다. 지난달 28일 이후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원으로 묶인 데다 1일 한도를 더 죄는 ‘3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시행됐다. 하반기 대출 총량(공급) 목표도 연초 계획 대비 50% …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이 30일 열린 제3차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정부의 ‘부처 대수술’이 시작됐다. 국정기획위원회(이하 국정위)가 출범 2주 만에 첫 조직개편안을 내놓으면서다. 검찰청 해체를 비롯해 ‘거대 부처’인 기획재정…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열린 문화예술계 수상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칸국제영화제 학생 부문(라 시네프) 1등상을 수상한 허가영 감독,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를 수훈한 조수미 성악가, 김혜경 여사, 이 대통령…
김용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30일 당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겸임하기로 했다. 비대위원에는 4선 박덕흠(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재선 조은희(서울 서초갑), 초선 김대식(부산 부산사상) 의원과 원외 인사인 홍형선 경기 화성…
사진 이재명 대통령 X 캡처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온 취임 축하 글에 답글로 화답했다. 앞서 이 대통령과 웡 총리는 이날 오전 정상 통화를 갖고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
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 2인 1조로 참가해 연장 접전 끝에 우승한 이소미(오른쪽)와 임진희가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지난 2023년 말 Q-시리즈를 거쳐 나란히 풀 시드를 확보한 두 사람이 LPGA 투어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