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변호사 생활고 심각, 파산 고민도 과다 경쟁으로 변론의 질 악화 우려 광고주도형 로펌, 높은 강경책 필요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가진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연간 약 1750명이 배출되는 변…
2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년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2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장. 패션·뷰티, 식음료 등 업종별로 부스 색을 달리한 ‘매출…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뉴스1 63세나 64세가 되면 국민연금을 받기 시작합니다. 그때 수령을 연기할 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소득이 있거나 아직 연금이 필요 없을 때 연기하는 것이지요. 연기하는 이유는 그리하면 연금 액수가 올라…
중국 기술 유출을 막기 위해 탐정 사무소에 사건을 의뢰하는 국내 중소중견 기업이 늘고 있다. 사진은 서울의 한 탐정 사무소 간판. 사진 한국공인탐정협회 중국 기술 유출에 골머리를 앓는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이 사설탐정 사무소를 찾고 있다. 기술 유출이 의심…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지사였던 지난 2020년 10월 31일 경기 의정부제일시장에서 지역화폐 홍보를 하고 있다. 사진 경기도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 아파트에 거주하는 박모(53)씨는 매월 첫날 지역화폐 ‘인센티브 사냥’에 나선다. 3월 수원 지역화폐 인센티브 지급 한…
스레드 캡쳐 국가 유공자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국밥을 대접해온 한 국밥집 사장의 선행이 알려졌다. 최근 스레드에는 노원구 상계동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는 박민규(32)씨의 글이 올라왔다. 박씨는 지난달부터 국가 유공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국밥 한 그릇…
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위원장 직무대행인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법안을 의결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증·응급 등 필수의료 분야의 의료사고가 발생했을 때 형사 특례를 적용하는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다만 환자·시민단체는…
거지맵 웹사이트 캡쳐 만원 이하의 가성비 식당들만 모아 지도로 표시한 웹사이트 '거지맵'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거지맵 사용 후기가 줄을 잇고 있다. 거지맵은 '고물가 시대 극가성비 식당 모음'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
일러스트 제미나이 지난해 월급이 오른 직장인은 오는 4월 건강보험료를 추가로 내야 할 수도 있다. 건강보험료 연말정산 결과가 반영된 탓이다. 3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료 연말정산은 지난해에 받은 월급이 그 이전해 보다 올랐는지 아니면 줄었는지…
생후 19개월 된 딸을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친모가 7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인천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생후 19개월 딸을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에 대해 검찰이 아동학대 살해 혐의를 적용해 재…
지난 3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이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했다. 사진은 피해 여중생 뺨을 때리는 A양.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입학식 당일 신입생 후배를 폭행한 2학년 선배 4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
30일 개통한 A741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내부 모습. 안전관리요원이 운전대를 잡지 않고 있다. 김민욱 기자 30일 오전 3시30분, 서울 은평구 구파발역 입구 버스정류장. 이날 정식 개통한 A741 ‘새벽동행 자율주행 버스’가 천천히 들어왔다. 일반 …
독감에 시달리다 숨진 경기 부천시 20대 유치원 교사가 생전 지인과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 사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고열에 시달리면서도 일을 하다 숨진 경기 부천시 20대 유치원 교사가 의식불명에 빠지기 전 며칠간 지인들에게 보낸 메시지가 공개됐다. 메시지…
국세청 로고. 유명 프로게이머가 부친 명의로 주식 거래를 맡겼다가 세금 회피로 판단돼 과세 처분을 받았고, 이에 불복했지만 최종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조세심판원에 따르면 프로게이머 A씨는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불복해 심판을 청구했으나 최근 기각됐다. …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장. 뉴스1 아동권리보장원이 30일 입양 아동 관련 직원의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정익중 원장은 이날 오전 월간 업무회의에서 "최근 특정 직원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불편과 상처를 느끼셨을 분들께 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