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 장례식장과 계약 과정에서 기준에 맞지 않는 과다한 시설 사용료 청구와 장례용품 구매 강요 등 부당한 상술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거나 피해를 당했다는 민원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5년 3개월간(2020년 1월~2025년 3월…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 진행 중에 자신의 26년 전 광고 모델 사진이 공개되자 두 눈을 질끈 감는 장면이 포착됐다. 사진 YTN 유튜브 캡처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 진행 중에 웃음을 참으려고 두 눈을 질끈 감는 장면이 …
이강소,무제-(N)91142,1991.캔버스에 유채, 198 x 243 cm.[사진 타데우스 로팍] 이강소,무제-88008, 1988. 캔버스에 유채,182x227cm. [사진 타데우스 로팍] 서울 한남동 타데우스 로팍 갤러리에서 한국 실험 미술의 주역 …
인도 축제에 등장한 소. EPA=연합뉴스 인도에서 20m 넘는 깊이의 우물에 빠진 소를 구하려다가 남성 5명이 유독가스를 흡입해 숨졌다. 25일(현지시간)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 구나에서 소 한 마리가 21m 깊이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에 부과한 25%의 상호관세가 경제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미국 싱크탱크의 분석이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4월 2일(현지시간) 상호관세를 발표할 때 사용한 차트에 한국의 관세가 25%(빨간 네모 안)로 표기돼 있다. 한국…
미국이 ‘좀비 마약’으로 불리는 펜타닐의 미국 내 유입을 막기 위해 멕시코 금융기관 3곳을 자금세탁 연루 혐의로 제재한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중국 조직이 미국에 펜타닐을 밀수출하기 위한 창구로 일본을 거점으로 삼았을 가능성이 일본 언론에서 제기됐다. 25일(현지시간…
지난해 서울의 한 대학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지난해 국내 감염병 환자가 전년 대비 54%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 연령대를 중심으로 백일해·성홍열 등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한 게 영향을 미쳤다…
4ㆍ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이병기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지난해 4월23일 오후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 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박…
지난해 11월 남녀공학 전환 반대 래커칠이 가득한 서울 성북구 동덕여대 건물. 연합뉴스 지난해 동덕여대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반발해 교내 점거 농성을 벌였던 학생 22명이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는 26일 업무방해, 퇴거불응, 재물…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이 안전체험시설 운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25일 체결했다. KoELSA(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승강기 안전 체험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충청남도 안전체험관과 업무협약을 25일 체결…
고소 취하를 목적으로 건넨 합의금을 지인과 공모해 다시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A씨 등 30대 남성 2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5시쯤 지인인 30대 B씨와 짜고 용인…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하면서 세브란스병원을 찾아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했다. 사진 세브란스 유튜브 채널 캡처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을 위한 ‘민윤기 치료센터’ 건립을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50억원을 기부한 그룹 방탄소…
대구한의대학교 정문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한 『2025 국가서비스대상』에서 바이오헬스산업 산학협력 부문 대학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대구한의대는 2020년부터 6년 연속(2023년 한방병원 부문 포함) 수상의 영예를…
서울 성북경찰서. 뉴스1 서울 성북경찰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아들 동호 씨의 결혼식을 앞두고 테러를 암시하는 글을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한 50대 남성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한 SNS의…
최태원 SK그룹 회장. 임현동 기자 ‘SK실트론 사익 편취 의혹’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SK에 부과한 과징금 16억원을 취소하라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26일 최 회장과 SK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