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를 위협하는 기후 변화 위기를 ‘녹색 사기(Green scam)’라고 주장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온실가스 배출 규제의 근거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공식 폐기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2일(현지시…
튀르키예 20대 절도범은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후 경찰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미리 준비해둔 당나귀를 타고 현장을 빠져나갔다. 사진 'HYPEFRESH' 캡처 튀르키예에서 지게차로 금은방 셔터를 부순 뒤 당나귀를 타고 달아난 황당한 절도 사건이 발생해 현지 수사…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우승한 최가온이 금메달을 손에 들고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연합뉴스 스키·스노보드 종목을 장기간 후원해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26…
지난 2011년 11월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순시선(오른쪽)이 센카쿠 열도 인근에서 중국 어선을 추격하는 모습. AFP=연합뉴스 3개월 넘게 이어지고 있는 일본과 중국의 외교 갈등이 한층 격화될 전망이다. 일본이 4년 만에 중국 어선을 나포하고 선장을 체…
미국 정부가 중국에 대한 미국의 수출통제 규정을 어긴 자국 기업과 한국 자회사에 막대한 벌금을 부과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 EPA=연합뉴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산하 산업안보국(BIS)은 중국에 미국산 반도체 제조장비를 불법으로…
2025년 9월 14일 일본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인근 해역에서 중국 해경 선박과 일본 해경 선박이 항해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일본 정부가 규슈 나가사키현 인근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중국 어선을 나포하고 선장을 체포했다고 교도통신과 NHK 등…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최가온이 1차시기 크게 넘어져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 모두가 끝났다고 믿은 순간이다. 연합뉴스 한국 올림픽 역사상 최고의 장면은 2016…
“친구들이 밤새면서 응원해줬어요.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서 밥 사주고 싶어요!” 본인조차 상상하지 못한 드라마다. 모두가 놀란 불굴의 의지. 한국 스노보드의 자랑 최가온(18·세화여고)이 마침내 한국 설상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최가온은 12일(현지시간) 이탈…
메달을 깨물어보는 최가온(하프파이프·왼쪽)과 유승은(빅에어). 뉴스1 한국 스키·스노보드가 2008년생 여고생 선수들의 활약을 앞세워 사상 첫 단일 대회 멀티 메달을 넘어 금메달까지 수확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열었다. 한국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
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확정한 뒤 태극기를 두르고 기뻐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나 자신을 믿자고 생각했어요.” …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미국의 클로이 김이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의 옷 매무새를 고쳐주고 있다. 연합뉴스 재미교포 클로이 김(미국)이 올…
(리비뇨=뉴스1) 김진환 기자 =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이 시상식을 마친 뒤 밝은 미소를 지으며 경기장을 빠져나가…
쇼트트랙 최민정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결승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뉴스1 세 번째 동계올림픽에서 첫 개인전 금메달에 도전했던 한국…
지난 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코르티나 슬라이딩센터에서 진행된 남자 스켈레톤 훈련에 참가하기 전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희생된 우크라이나 남녀 선수들의 사진이 담긴 헬멧을 착용하고 있다. AF…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온실가스 규제의 근거로 삼아온 화석연료에 대한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규정을 공식 폐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루즈벨트 룸에서 환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