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라테 이미지. 일러스트 구글 제미나이 강원도 양양의 한 카페에서 핸드크림을 발랐다는 이유로 "나가달라"는 요구를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인 40대 주부 A씨는 최근 남편과 함께 강원도 양양의 유명한 카페라테 …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충북 청주 오송역에 폭발물을 터트리겠다는 취지의 게시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했다. A씨는 …
서울경찰청 전경. 뉴스1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최근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에게 소환을 통보했다. 8일 경찰은 쿠팡의 증거인멸 및 조작 의혹과 관련해 로저스 대표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2021년 차남 편입을 시도했던 인천 송도의 헤외 명문대 국내 캠퍼스. 류효림 기자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차남 대학 편입 개입 의혹과 관련, 김 전 원내대표가 지인을 통해 인천 송도에 있는 해외 명문대 …
서울대학교 정문 전경. 사진 서울대학교 강사가 기한 내에 성적을 입력하지 않아 59명 수강생 전원이 F 학점 처리된 서울대의 한 전공수업 성적이 8일 오후에 재입력된 것으로 확인됐다. 수업을 맡은 강사 A씨는 학생들에게 재차 메일을 통해 사과했지만, 세부 성적은 …
이웃 노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해 유기한 70대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8일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78)의 살인과 시체손괴 및 유기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A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
경기 안산단원경찰서. 사진 연합뉴스TV 마약에 취한 채 도로에 정차된 외제차량을 훔쳐 달아난 30대 중국인이 검거됐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8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절도 등 혐의로 중국 국적의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
버스정류장에서 술에 취해 10대 청소년에게 '볼 뽀뽀'를 한 30대 중국인에 대해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제주지검은 8일 제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임재남) 심리로 열린 30대 중국인 A씨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 겸 결심…
김유진 유가족협의회 대표가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인 지난달 29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추모식에 참석해 추모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8일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참사가 명백한 인재라고 …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뉴스1 검찰이 메리츠화재 임직원들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시세차익을 얻은 혐의와 관련해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을 압수수색 중이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임세진 부장검사)는 이날 자본시장법 위반(미공개정보 이용) …
사랑제일교회에서 전광훈 목사. 뉴스1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전날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이날 청구했다. 전 목사는 신앙심을 내세워 …
사진 경기 화성동탄경찰서 만취해 잠든 손님을 상대로 폭행 피해를 주장하며 공갈을 친 40대 유흥주점 업주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공동공갈 혐의로 동탄의 유흥주점 업주 A씨를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
2010년 이후부터 2025년 4월 현재까지 중국이 서해에 설치한 해양관측부표, 해상플랫품 등 해양구조물 현황. 엄태영 의원실 제공. 연합뉴스 해양경찰청은 한중 점정조치수역 내 중국 구조물에 대응하기 위한 전담 경비함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
타인 명의를 도용해 테러 협박 글을 올린 촉법소년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10대 중학생 A군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A군은 지난해 10월 13일 두 차례에 걸쳐 렌탈 서비스 업체 코웨이 홈페이지 게시판에…
박일호 전 경남 밀양시장이 8일 창원지법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특정범죄가중법(뇌물)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시장은 이날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안대훈 기자 시장 재임 당시 아파트 건설 시행사 대표에게 수억원의 뇌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