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첫 경기인 여자 500m에서 7위에 오른 최민정(왼쪽). 뉴스1 최민정(28·성남시청)이 도전 의지를 불태운 여자 500m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하지만 주종목인 1500m와 계주에서는 메달을 따내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최민정은 13일(…
쇼트트랙 남자 1000m 동메달을 따낸 임종언. 뉴스1 '겁없는 10대' 임종언(19·노원고)이 한국 쇼트트랙 첫 메달을 따냈다. 남자 10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
이탈리아를 꺾고 환호하는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선수들. AP=연합뉴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개최국 이탈리아를 상대로 첫 승을 올렸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핵협상이 진행 중인 이란을 향해 ‘1개월’의 시한을 제시하며 “합의하지 않을 경우 충격적(traumatic)인 상황이 벌어질 것”이라고 압박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환경보호청(…
아웃코스로 상대 선수들을 추월하는 임종언. 연합뉴스 임종언(19·고양시청)이 또다시 장기인 아웃코스 추월로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 올랐다. 신동민(21·고려대)은 탈락했다. 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밀라노=뉴스1) 김진환 기자 = 스노보드 최가온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 1차전 경기 도중 추락해 의료진의 조치를 받은 뒤 이동하고 있다. 2026.2.13/뉴스1 …
(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승에서 조1위로 준결승에 진출한 후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26.2.13/뉴스…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최가온이 점수를 확인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최가온(세화여고)이 한국 스키…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 진출한 임종언. 밀라노=김종호 기자 임종언(19·고양시청)이 환상적인 스퍼트로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신동민(21·화성시청)도 함께 진출했고, 황대헌(27·강원도청)은 탈락했다. 임종언은 13일…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 연합뉴스 최민정(28·성남시청)이 엄청난 추월을 선보이며 여자 500m 준결승에 올랐다. 세 명을 따라잡는 힘을 발휘했다. 최민정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
(리비뇨=뉴스1) 김진환 기자 = 스노보드 최가온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 1차전 경기 도중 추락해 의료진의 조치를 받은 뒤 이동하고 있다. 2026.2.13/뉴스1 …
11일 열린 쇼트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는 차준환. 밀라노=김종호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25·서울시청)이 쇼트프로그램 점수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차준환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진행된…
피겨 차준환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연기를 마친 뒤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총책임자인 '국경 차르' 톰 호먼은 12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규모 이민단속 작전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AP=연합뉴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민간인 2명이 사망한…
‘괴물’ 스톨츠는 12일(한국시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4관왕 목표를 향해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 압도적인 체력을 앞세워 후반 스퍼트에 능한 그는 500m, 1500m, 매스스타트 경기를 남겨뒀다. 김종호 기자 4관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