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를 타고 수원장안경찰서에 찾아온 A씨. 사진 독자 고소 사건이 각하된 데 불만을 품은 60대가 소를 타고 경찰서를 찾아가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1시쯤 소 2마리를 몰고 수원장안경찰서를 방문해 무고 혐의 고소 사…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광주·전남 등을 중심으로 행정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20일 "통합 지방정부 재정 TF를 구성한다"며 "1월 중 신속히 1차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세부방안을 속도감 있…
김창환 센터장이 교육부장관상 표창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 일학습병행지원센터 김창환 센터장이 직업교육혁신지구 사업을 통해 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의 선취업·후진학 성장경로를 체계적으로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 …
대진대학교(총장 장석환) 연기예술학과 22학번 김문희 학생이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연극’ 부문에 최종 선정되며, 공공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연출가로 공식 데뷔하게 됐다. 김문희 학생은 연출로 참여한 〈햄릿〉으로 제19회 거창…
20일 오후 양천구 서울지방식약청 브리필실에 식약처가 트리클로산이 검출된 애경 2080치약이 진열돼 있다. 뉴스1 최근 금지 성분 혼입 논란이 불거진 애경산업 '2080치약' 수입 제품의 87%에서 금지 성분이 검출됐다. 반면 국내 제조 제품에서는 해당 …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전민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던 ‘기본사회’를 추진하기 위한 정책 기구로 ‘기본사회위원회’가 만들어진다. 행정안전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기본사회위원회의 설치 및 …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연합뉴스 검찰이 6700억 원대 규모의 한국전력공사 입찰 담합 사건을 수사한 끝에 관련 법인과 개인 다수를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20일 한전 입찰 담합 의혹을 받는 법인 8곳과 개인 9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안성재 유튜브 채널 본래 썸네일. 유튜브 캡쳐 안성재 유튜브 채널 수정된 썸네일. 유튜브 캡쳐 안성재 셰프의 유튜브 채널에서 최근 음주운전 전력을 밝혀 논란이 된 셰프 임성근 출연편 영상 썸네일을 수정했다. 지난 3일 안성재의 채널 '셰프 안성재'…
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홍준혁 교수(왼쪽)가 전립샘암 환자에게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제공 우리나라 남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 1999년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전립선암으로 바뀌었다. 여성은 유방암이 가장 많았다. 국내 암환자 10명 중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지난해 12월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의 결심 공판에서 최후진술을 하고 있다. 내란 특검은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사진 서울중앙지방법원 21일 오후 …
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홍준혁 교수(왼쪽)가 전립샘암 환자에게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제공 우리나라 남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 1999년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전립선암으로 바뀌었다. 여성은 유방암이 가장 많았다. 국내 암환자 1…
종교계와 정치권 유착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합동수사본부 김태훈 본부장이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통일교 등 종교계와 정치권의 유착 비리를 파헤치고 있는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신…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전경. 뉴시스 국군정보사령부 공작팀장으로 근무하면서 블랙 요원 명단 등을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군무원이 징역 20년을 확정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는 지난해 12월 11일 일반이적 혐의 등으…
챗GPT 생성 이미지 특정 종목에 대한 호재성 기사를 활용해 주가를 끌어올린 뒤 미리 사둔 주식을 팔아 110억 원대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기자와 증권사 출신 투자자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장찬 부장판사)는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뉴스1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20일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