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RIC WEEK 포스터.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오는 11월 17일(월) 서울캠퍼스 SK 미래관 1층 최종현홀에서 ‘2025 한국-스웨덴 혁신교육연구단(SKERIC: Sweden Korea Education Research and Innovati…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인문학 에세이 ‘말이 세상을 바꾼다’를 펴냈다. [사진 동대문구청] ‘캠퍼스 건물 사이 좁은 공간에서 소나무가 자라고 있었다. 웅장하지도 아름답지도 않았지만, 척박한 환경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생존하고 있었다. 이 나무보다 울창한 산…
아버지가 만들어 준 부케를 들고 결혼식을 올린 신부. SNS 캡처 결혼식 당일 지하 주차장에서 손수 딸의 부케를 만든 아버지의 이야기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30년 전 꽃집을 운영했던 76세 아버지가 결혼식장 지하 주차장에서 부케를 만들어주었다는 …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제공 검찰이 대출을 불법으로 중개해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재판에 넘겼다. 경찰이 처음 밝혀낸 불법 수수료는 184만원에 불과했으나, 검찰의 보완수사를 거치며 범행 규모가 7억원으로 확대됐다. …
남욱 변호사. 사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남 변호사는 이날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뉴스1 대장동 민간업자인 남욱 변호사 …
부산 남구 감만부두와 신선대부두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다. 송봉근 객원기자 신선대감만터미널(BPT, 옛 부산항터미널)이 부산항 북항 감만부두 2번 선석 운영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신선대부두 5개 선석과 감만부두 2개 선석을 운영하던 신선대감만터미…
서울특별시의사회,서울시치과의사회, 서울시약사회, 서울시한의사회 등 4개 의약 단체는 지난 13일 더물어민주당 전현희 의원과 함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 의원은 이날 불법 사무장병원을 근절하기 위한 조치를 담은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서울특별시…
서울대병원 박도중 교수 서울대병원 위장관외과 박도중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ACKSS 2025)에서 대한외과학회 차기 이사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11월부터 2년이다. 대한외과학회는 1947년 창립된 국내 대표 외과학 학…
독감이 유행 중인 11일 성북구 우리아이들병원 진료실이 진료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어린이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어린이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인플루엔자(독감)가 확산하면서 일주일 새 독감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2배로 급증했다. 전문가들은 이런 추세면 올 겨울 2…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정문으로 자동차가 이동하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센터 화재로 중단됐던 정부 행정정보시스템 가운데 대전센터 시스템이 모두 정상화했다. 다만 대구센터로 이전한 시스템은 여전히 복구 중이다. …
해병대 채 상병 순직사건 수사외압 의혹의 정점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탑승한 호송차가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이명현)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뉴스1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오는 16일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윤석열 전 …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 2팀은 대포통장 수집·유통 조직 58명을 검거해 총책 등 7명을 구속 송치하고 나머지 피의자를 지난달 27일 불구속 송치했다. 사진은 지난달 17일 충남 천안의 한 오피스텔에서 총책 A씨를 체포하는 모습. 사진 경기남부경찰청 보이스피싱과 …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14일 오전 퇴임식을 마치고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을 나서고 있다. 김정훈 기자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14일 퇴임사에서 “형사사법체계의 중대한 변화로 인해 국민이 겪을 불편에 대한 충분한 논의나 대비 없이, 단순히 검찰청을 …
경기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제일시장에서 지난 13일 오전 10시 54분쯤 주행 중인 트럭이 상점 앞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연합뉴스 경기 부천 전통시장에서 돌진 사고를 내 2명을 숨지게 하고 19명을 다치게 한 60대 트럭 운전자가 구속 기로에 놓였다. …
12·3 비상계엄이 위헌·위법한 줄 알면서도 가담했다는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재차 기각됐다. 내란 선동 혐의로 고발돼 구속 위기에 처했던 황교안 전 국무총리 구속영장도 법원에서 기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