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이 열린 가운데 사이드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오른쪽)이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과 인사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6일(현지시간)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고위급 …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 로이터=연합뉴스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이른바 '저탄고지'로 불리는 키토제닉 식단이 조현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5일(현지시간) 케네디 장관이…
대한체육회, 선수단 급식 지원 시작...첫날 도시락 182개 제공 (밀라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체육회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위해 급식 지원을 시작했다. 체육회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
신지아가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참가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06 신지아(18·세화여고)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외곽의 시아파 이슬람 사원에서 6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31명이 숨졌다. 연합뉴스 6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외곽 타를라이 칼란 지역의 시아파 사원 ‘이맘 바르가 카디자 툴 쿠브라’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위해 발걸을을 옮기고 있다. 뉴스1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6일 “우크라이나가 억류 중인 북한군 포로 2명을 북측으로 송환하지 않을 법적 의무를 가지고…
6일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의 조세이탄광에서 다국적 다이버팀이 회수해온 유골을 유가족이 맞이하고 있다. 정원석 특파원 6일 오전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도코나미 바다. 일본·핀란드·인도네시아 국적 잠수사 3인으로 구성된 다국적 다이버팀이 잠수에 나섰다.…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IOC 만찬 자리에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오른쪽 3번째)과 커스티 코벤트리 IOC 위원장 등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맨 오른쪽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로이터=연합뉴스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2026 밀라노·…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이주형은 지난 4일 박은빈이 진행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 입장해 ″우영우 말투 해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인스타그램 캡처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주형이 배우 박은빈에게 라이브 방송 도중 부적절한 요구를 한 것을 두고…
동계올림픽만큼 후끈…일상 속 겨울 스포츠 연습 경기에 한창인 트리걸스 회원. 김정훈 기자 “스윽, 슥. 쾅!” 지난달 30일 오후 10시30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아이스링크. 도시가 잠들 준비를 마친 늦은 시각이지만 이곳의 공기는 한낮보다 뜨거웠다…
세종시 대통령 집무실과 의사당 관련 설계가 최근 공모에 들어갔다. 집무실과 의사당을 둘러싸고 있는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조성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이에 행정 수도 완성에 탄력이 붙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공용브리핑실에서…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한파가 이어진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 한강 광나루한강공원 선착장 인근 강물이 얼어있다. 뉴스1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는 상황이 지속하면서 토요일인 7일에도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오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6일(현지시간, 한국시간 7일 새벽 4시)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공동 개최로 진행되는 이 대회는 이날부터 17일간 열전에 돌입했다.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
전주시가 2001년 제작한 시 공식 마스코트 '맛돌이'와 '멋순이'. 한국 전통 부채인 태극선과 합죽선을 의인화했다. 사진 신유정 전주시의원 맛돌이·멋순이, 싱이, 드로니 등 난립 빨강·파랑 얼굴의 두 캐릭터가 양팔을 활짝 벌린 채 윙크한다. 한국 전통 부채…
두상 교정 헬멧을 쓴 아기와 엄마.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 사진 챗GPT 직장인 A씨는 최근 생후 5개월 된 아이의 뒤통수가 눈에 띄었다. 다른 아기들보다 조금 납작해 보인다는 생각이 커지면서 밤잠까지 설쳤다. "지금 아니면 평생 머리 모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