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에스테이트 내부 모습. 사진 와인정보 플랫폼 '테이스팅북' 캡처 이희상 전 동아원그룹 회장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에 만든 와이너리 ‘다나 에스테이트(Dana Estate)’가 세계 와인 대회인 ‘2025 BWW(Best Wine of the W…
정부가 원화가치 하락(고환율)에 석유와 먹거리 등의 가격이 뛰자 취약계층 지원대책을 내놨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동절기 동안 도시가스 요금 등을 감면해주고, 에너지 바우처 금액도 늘리기로 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8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를 찾은 시민들이 차량에 주유하고 있다. 연합뉴스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1%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의 물가안정 목표치(2%)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식료품 등 서민 체감이 큰 먹거리 물가 상승이 두드러졌다. 이달 소비자물가는 달러당 …
지난 9월 11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 창릉지구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주택지구 건설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국토교통부는 31일 의왕군포안산, 화성봉담3, 인천구월2, 과천갈현, 시흥정왕 등 5곳의 공공주택지구계획을 최초 승인하고, 구리토평…
28일 서울 시내 한 부동산 중개업소. 연합뉴스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을 ‘3중 규제’(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로 묶은 10·15 대책 이후 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전월보다 60% 급감했다. 또 반전세를 포함한 월세 거래가 크게 늘어…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 사진 쿠팡 쿠팡이 한국 정부와의 사전 협의 없이 발표한 '셀프 조사' 결과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그대로 공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현지시간) SEC 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쿠팡은 전날 제출한 보고서에서 "고객 계…
올 한해 패션업계에서는 개인의 세분화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러닝코어’, ‘백꾸(가방 꾸미기)’, ‘니치 향수’ 등의 트렌드가 소비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1600만 명의 고객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31일 발표한 ‘2025 무신사 트렌드…
지난 10월 28일 오전 인천 부평구 부곡초등학교에서 열린 가을운동회에서 어린이들이 공룡알 굴리기를 하고 있다. 뉴시스 새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가구의 교육비 부담이 완화되고, 청년과 농어촌을 겨냥한 자산·소득 지원 정책이 본격 시행된다. 최저임금 인상…
KG모빌리티(KGM)이 30일 KGM익스피리언스센터에서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정통 픽업트럭 '무쏘'를 공개했다. 무쏘는 오프로드를 즐길 수 있는 픽업으로 도심형 이미지를 강조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도 함께 출시해 소비자의 선택지를 넓혔다. 사진 KG모빌리티 …
현대차그룹의 차량들이 글로벌 차량 안전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현대차 수소전기차(FCEV) ’디 올 뉴 넥쏘’의 충돌평가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 유로NCAP 현대차그룹이 지난해에 이어 2025년 ‘가장 안전한 차 …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연합뉴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연봉 대비 43~48% 수준의 성과급을 받게 됐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사내에 사업부별 초과이익성과급(OPI) 예상 지급률을 공지했다. DS 부문…
금리인하 결정 설명하는 파월 연준 의장. AFP=연합뉴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난 12월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으로 이견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연준이 30일(현지시간) 공개한 12월 9∼10일 연방공개시장위…
지난 2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수입 과일 판매대. 연합뉴스 소비자물가가 4개월 연속 2%대의 오름세를 유지했다. 고환율이 석유류 가격 등에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3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
포털 다음 창업자이자 2018년 렌터카 기반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를 선보여 국내 모빌리티 업계 혁신을 이끌었던 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6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한다. 이재웅 전 쏘카 대표이자 최대주주. 오종택 기자 30일 쏘카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박재욱 쏘카 대…
179명의 희생이 헛되지 않으려면 국내 공항 정책 전반을 다시 들여다봐야 합니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지난 29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무안 제주항공 참사 1주기를 애도하며 “사고 원인을 조류 충돌이나 장비 결함 같은 개별 기술 문제로 좁혀서는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