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을 두둔했다고 비판받은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23일 "옹호한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그는…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뉴시스 국민의힘은 23일 “이재명 정권 몰락의 서막이 될 것”이라며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
유튜브 '오세훈TV'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적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대해 “극우 유튜버가 되려고 하느냐”고 질타했다. 22일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블랙 사바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과 함께 "오지 포에버"라는 추모글을 올렸다. 사진 블랙 사바스 공식 인스타그램 박쥐를 물어뜯던 헤비메탈의 전설, 밴드 블랙 사바스의 리드 보컬인 오지 오스본(Ozzy Osbourne)이 22일 영국에서 세상을 떠났…
김재원(왼쪽)·박철규 아나운서. 뉴스1 10년 넘게 KBS 1TV 대표 아침 프로그램 '아침마당'을 진행한 김재원 아나운서가 떠나고 그 자리를 박철규 아나운서가 채운다. KBS는 다음 달 4일 방송부터 박 아나운서가 '아침마당' 후임 진행자로 합류한다고 22…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가운데)과 아카자와 료세이 일본 경제재생상(오른쪽)이 지난 5월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2차 관세 협상을 위해 만나 악수하고 있다. 왼쪽은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연합뉴스 미국과 일본 간 관세 협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지난 2월 7일(현지시간) 미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첫 정상회담을 하면서 악수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과 일본이 22일(현지시간) 무역 협상에 합의했다. 일본산 제품에 부과하는 관세를…
미국과 일본의 무역협상이 타결된 23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도쿄 총리 관저로 들어가며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오는 8월 말까지 총리직에서 물러날 뜻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마이니치신문은 이시바 총리가 이미 이 같…
61년 전 자신을 성폭행하려던 남성의 혀를 깨물어 중상해 혐의 유죄 판결을 받았던 최말자(78)씨가 23일 부산지법에서 열린 재심 첫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며 ″이겼습니다″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61년 전 자신을 성폭행하려던 남성의 혀를 깨물어 절…
서울시 서울종합방재센터에서 AI 콜봇이 모니터링하는 모습을 서울시 관계자가 지켜보고 있다. [사진 서울시] 대형 재난이나 집중호우 등 긴급 상황으로 119에 신고 전화가 폭주할 때 이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서울시가 도입했다. 갈수록 발전하는…
동료 여성 군무원을 살해한 뒤 북한강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현역 군 장교 양광준 신상이 13일 공개됐다. 사진 강원경찰청 내연관계였던 여성 군무원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육군 장교 출신 양광준(39)에 대해 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은 오늘 24일부터 100일간 국가 핵심기술 해외 유출 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의 모습. 김현동 기자 경찰이 국가 핵심기술 유출 범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작한다. 지난해 20…
지난해 10월14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의 경의선 도로와 연결된 개성공단 일대. 연합뉴스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온 북한 민간인의 신병을 무사히 확보하는 데 기여한 육군 병사 2명이 29박 30…
온라인 채팅에서 만난 미성년자를 수차례 성매매한 30대 남성이 2심에서 감형 받고 풀려났다. 합의금을 받은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서울고법 형사4-1부(부장판사 지영난·권혁중·황진구)는 23일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기소된 여모(31)씨의 …
한밤중에 부인이 운영하는 미용실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경북 상주경찰서는 야간주거침입절도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미용실 금품 절도 용의자 잡고 보니 남편 경찰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