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실시된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미야기현 4구에 출마한 모리시타 치사토(왼쪽)가 당선됐다. 오늘쪽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사진 모리시타 인스타그램 캡처 일본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성인 잡지 모델 출신 모리시타 치사토(森下千里·45)가 지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석탄산업 활성화 관련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석탄산업 확대 정책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한국 등과 무역 합의를 통해 미…
쥘리아 시몽. 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불과 4개월 앞두고 동료의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해 유죄 판결을 받았던 쥘리아 시몽(프랑스)이 올림픽 2관왕에 올랐다. 시몽은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
팸 본디 미국 법무장관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연방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하원 법사위 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미국 하원 법사위 청문회에서 팸 본디 법무부 장관과 의원들 간에 험악한 설전이 벌어졌다. 미성년 성…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대표팀의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 AP=연합뉴스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낸 직후 인터뷰에서 “바람을 피웠다”고 고백한 데 대해 전 연인이 “용서할 수 없다”고 밝혔다. …
중국에서 논란이 된 살아있는 회전목마. 사진 더우인 캡처 중국의 한 관광지가 살아있는 말을 이용한 회전목마 놀이기구를 운영했다가 동물학대 비판이 확산하자 결국 운영을 중단했다. 12일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중국 북서부 산시성 시안의 한 관광지는 중국 춘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0일 부산 김해공군기지 의전실 나래마루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마친 뒤 회담장을 나서며 대화하고 있다. 중앙포토 오는 4월 초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인 미·중 정상회담에서 무역전쟁 휴전을 최대…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사진 방송화면 캡처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북미 정상회담 재개 가능성에 대해 “김정은은 트럼프 대통령과 만날 의사가 크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이 북한 문제를 외교·안보의 우선순위에 둬야 한다고 강…
지난 11일 오후 충남의 한 쿠팡 물류센터 밖에 로켓배송 차량이 줄지어 서 있다. 김성태 객원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한국 정부 대응이 차별적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선 미국의 쿠팡 투자 기업 수가 5곳으로 늘었다. 미 하원 공화당도 관련 조사…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옛 국방부) 장관이 지난해 11월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뉴스1 미국 전쟁부(국방부)가 11일(현지시간) 서반구(西半球, 미주 대륙 및 주변 지역) 군 수뇌부만 모아 회의를 개최했다. 뉴욕…
챗GPT 로고. EPA=연합뉴스 오픈AI가 인공지능(AI) 챗봇 챗GPT의 성적 콘텐트 생성 기능 도입에 반대해 온 안전 담당 임원을 해고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제품 정책팀을 이끌던 라이언 바…
스웨덴의 엘리스 룬드홀름. A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최초의 트랜스젠더 동계 종목 선수인 엘리스 룬드홀름(23·스웨덴)이 성별 이슈보다는 오직 스키에만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룬드홀름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석탄 에너지 장려 행사에서 ‘미국의 아름답고 깨끗한 석탄 발전 설비로 국가 안보를 강화한다’는 제목의 행정명령을 들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관세 부과에 반대하는 결의안에 대한 의회 표결을 막지 못했다. 공화당 지도부가 표결을 차단하려고 했지만 공화당 의원 3명이 ‘반란표’를 던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3월 백악관에서 미국으로 수출되는 외국산 자동차에 대…
미 연방항공청(FAA)이 텍사스주 엘패소 국제공항과 인근 공역에 대해 10일간 항공기 운항을 전면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다. 구체적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일각에선 멕시코 접경의 이상 징후가 포착돼 미군의 민감 작전이 준비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정이 나온다. 미 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