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5세트 14-13에서 현대캐피탈 레오의 서브가 코트에 최대 접지한 순간. 아래는 13-12에서 대한항공 호세 마쏘의 블로킹 장면. 사진 중계화면 캡처 논란의 판정은 예상대로 '정독'이었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2차전 …
정규리그 MVP를 차지한 박지수. 뉴스1 여자프로농구(WKBL) 청주 KB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끈 센터 박지수가 올 시즌 ‘최고의 별’로 우뚝 섰다. 박지수는 6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5~26시즌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기자단…
KPGA 팬클럽 대항전이 8일 열린다. 사진 민플레이 ◆KPGA 팬클럽 대항전, 8일 티오프 KPGA 선수들을 응원하는 팬클럽에서 직접 준비한 특별한 골프 축인 제3회 아이브리지닷컴 KPGA 프로 팬클럽 대항전 with 천하종합관리&나래식품이 8일 전…
지난달 28일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4-0으로 승리한 코트디부아르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뒤쪽에 고개를 떨군 한국 선수가 보인다. 로이터=연합뉴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본선 개막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은 3월 A매치데이 기간에 평…
LA 다저스 김혜성. 로이터=연합뉴스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이 올 시즌 처음으로 메이저리그(MLB) 그라운드를 밟았다. 1군 합류는 늦어졌지만, 앞으로 주전급 유격수로 뛸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김혜성은 6일(한국시간) 열린 …
“저,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2년 차 내야수 박준순은 5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 수훈 선수 인터뷰를 마친 뒤 돌아서려는 취재진을 붙잡았다. “(김)민석이 형이 저 힘내라고 고기를 사줬어요. 그 덕에 잘 친 것 같아서 고맙다고 얘기하고…
시즌 3호 골을 터뜨린 이태석. 사진 아우스트리아 빈 3월 A매치 소집을 마치고 소속팀 아우스트리아 빈에 복귀한 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이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시즌 3호 골을 터뜨렸다. 이태석은 5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린츠의 라이파이젠 아레나에서 …
드니 부앙가(아래)의 골을 도운 뒤 하이파이브를 하는 손흥민. 손흥민은 MLS 도움 단독 1위(7개)를 달리고 있다. [사진 LA FC 인스타그램] 운동선수에게 ‘서른넷’이라는 나이는 유통기한이 다가온 제품처럼 조바심을 자아내는 숫자다. 한국 축구 역사의…
KIA 올러가 7이닝 3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3-0 승리를 이끌었다. 올해 팀이 거둔 2승을 모두 올러가 따냈다. [사진 KIA 타이거즈]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올 시즌 8경기를 치러 딱 두 번 이겼다. 승리한 두 경기 승리 투수는 동일 인물이다.…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인 더 시에나 오픈에서 돌풍을 일으킨 김서아. 목표는 30위권이었지만 공동 4위에 올랐다. 고봉준 기자 새 시즌의 기지개를 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떡잎부터 다른 유망주의 등장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국내 개막전인…
지젤 실바. [뉴시스] GS칼텍스가 포스트시즌을 전승으로 장식하며 2025~26시즌 V리그 여자부 챔피언이 됐다. 정규리그 3위 GS칼텍스는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정규리그 1위 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1(25-15, 19…
골을 터트린 서울 클리말라를 동료들이 축하해주고 있다.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K리그1(1부) FC서울과 FC안양이 1골씩 주고 받으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서울과 안양은 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6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 …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인 더 시에나 오픈에서 여중생 돌풍을 일으킨 김서아. 고봉준 기자 봄바람을 잠재운 ‘여중생 돌풍’이다. 이제 막 기지개를 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떡잎부터 다른 유망주의 등장으로 시끌벅적해졌다. 주인공은 국내 개막…
정규리그 3위 GS칼텍스가 봄 배구에서 6전 전승으로 챔피언에 등극했다. 사진 KOVO 프로배구 정규리그 3위 GS칼텍스가 사상 초유의 포스트시즌 전승이라는 대기록으로 2025~26시즌 V리그 여자부 챔피언에 등극했다. GS칼텍스는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 로이터=연합뉴스 마이너리그에서 기회를 기다리는 김혜성(LA 다저스)가 빠르게 메이저리그에 올라갈 가능성이 열렸다. 다저스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가 허리 부상을 당했다. 베츠는 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