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새 시즌 각오를 밝힌 K리그1 팀들. 황선홍 대전 감독(위 사진)이 우승 도전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가운데 강원, 안양, 전북, 제주, 인천, 서울(아래 사진) 등도 저마다의 핵심 키워드를 공개했다. [연합뉴스] “모든 팀의 표적이 …
가수 윤하. 사진 윤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윤하의 기부금으로 기초과학(물리·천문학) 전공 대학생을 위한 국가 장학금 ‘푸른등대 가수 윤하 기부장학금’이 신설됐다. 윤하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물리·천문학과 친구들아, 윤하 장학금…
‘생각하는 사람’ ‘발자크’ 등 오귀스트 로댕(1840~1917)의 조각 12점이 놓인 서울 한남동 리움미술관 전시장 한가운데 젊은 남녀가 몸을 포개고 누워 있다.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미술의 주제, 키스의 장면들을 재구성한 동작을 천천히 이어나간다. 다음 달 3일…
서울 수색동 국립한국문학관 자료실에서 처음 공개된 ‘파리장서’ 원본. 파리장서에는 1919년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 유림들이 뜻을 모아 한국의 독립 필요성을 세계에 호소하는 내용이 담겼다. 초안을 맡은 곽종석의 친필로 작성됐다. 장진영 기자 일제강점기 당시…
SLL이 제작한 ‘레이디 두아’가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글로벌 1위에 올랐다. [사진 SLL] 콘텐트 제작사 SLL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OTT와 극장가를 동시에 석권했다. SLL이 단독 제작한 ‘레이디 두아’…
김종철(사진)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중계권 재판매 협상에 대해 “행정지도권을 행사하며 협상이 효과적으로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
일본 교토시 금각사 경내. AFP=연합뉴스 일본의 역사 도시이자 유명 관광지인 교토시가 관광객 급증에 대응해 버스 요금 차별화를 추진한다. 지지통신에 따르면 마쓰이 고지 교토시장은 지난 25일 열린 시의회 본회의에서 도시 중심부 시영 버스 운임을 향…
피살된 마리엘리 프랑쿠 리우데자네이루 시의원. AFP=연합뉴스 브라질 진보계에서 떠오르던 신인 여성 정치인을 살해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아온 전직 의원 형제의 유죄가 확정됐다. 브라질 대법원은 25일(현지시간) 살인, 살인미수, 무장범죄단체 조직 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전날 국정연설 도중 항의의 뜻을 표한 민주당 의원들을 향해 재차 “미친 사람들”이라는 원색적 비난을 쏟아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미 연방 의회에서 열린 국정연설 도중 민주당 의원들이 앉은…
오겡키데스카 와타시와 겡키데스~(잘 지내나요 저는 잘 지냅니다~) 일본 영화 ‘러브레터’의 이 유명한 대사는 한국에 잘 알려져 있지요. 그 인지도는 일본보다 높지 않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나카야마 미호(中山美穂)가 연기한 주인공 와타나베 히로코(渡辺博子)가 사…
무슬림의 라마단 예배. EPA=연합뉴스 튀르키예 정부가 공립학교 교육 과정에 이슬람 금식성월 라마단 관련 활동을 반영하겠다는 지침을 내리자 세속주의 진영이 강하게 반발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25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유수프 테킨튀르키예…
지난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앞에서 두 여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예수 탑 십자가 상단 구조물이 설치되면서 성당은 최고 높이 172.5m에 도달했다. EPA=연합뉴스 스페인의 대표 관광도시 바르셀로나…
25일 중국을 방문한 메르츠 독일 총리(왼쪽)가 시진핑 주석과 악수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5일(현지시간) 취임 후 처음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 회담을 가졌다. 무역 적자를 의식해 공정한 협력을 강조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국정연설에서 연방 대법원의 제동에도 관세 정책은 흔들림이 없고 더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는 “관세로 수천억 달러를 확보해 미국에 경제적으로, 국가안보 측면에서 훌륭한 (무역) 합의를 성사시켰고 엄청난 돈을 벌었다…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왼쪽), 아모데이 앤스로픽 CEO “국가 안보를 위해 인공지능(AI) 빗장을 풀어라.”(미국 국방부) “살상용 무기로는 안 된다.”(앤스로픽) 미 국방부(전쟁부)와 AI 기업 앤스로픽의 충돌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