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NS 캡처 중국의 인공지능(AI) 기업 문샷이 새로 공개한 모델 ‘키미 K2’가 뛰어난 성능을 보이며 화제다. 1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 ‘키미(KIMI) K2’가 올해 초 출시돼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홀로그램 경찰관. 서울 중부경찰서 “폭력 등 긴급상황 발생 시 경찰이 실시간으로 대응합니다” 서울 중구 저동3공원에 설치한 3D 홀로그램 경찰관이 이같은 음성 멘트를 안내 후 사라졌다. 이는 서울 중부경찰서가 ‘중부 안전한 공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설치…
뉴스1 술에 취해 생후 8개월 된 지인의 아기를 도로 위에 두고 떠난 3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그는 술에 취해 한 실수였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법상 13세 미만 약…
일산서부경찰서. 뉴시스 전국을 돌며 연인을 빙자해 뒤 주식 투자 등을 미끼로 수십억 원을 가로챈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딸이 납치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정부세종청사로 출근하는 공무원들. 연합뉴스 #올해 3월 4급(서기관)으로 승진한 기획재정부 A팀장은 쿠팡으로 이직하기 위해 최근 퇴직했다. 최근 고용노동부·공정거래위원회에서 5급(사무관) 이상 공무원이 줄줄이 쿠팡으로 이직하면서, 관가에서는 “부족한 봉급…
공무원 수가 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공무원 신규 채용 증가 폭을 줄이는 ‘작은 정부’론을 편 영향이다. 정부 재정 여건이 빠듯한 가운데, 이재명 정부는 공무원 규모 확대보다는 공공부문의 효율성을 높이고 처우를 개선하는 ‘내실 강화’에 집…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튀르키예 대통령과의 정상통화와 관련해 회의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한국 등이) 이달 중 관세 협상을 마무리하지 못할 경우 다음달 글로벌 금융시장 분위기가 크게 바뀔 수 있다.” 박상…
‘에너지 자립 섬’. 가파도는 오랫동안 이런 별칭이 붙어 있었다. 제주도 남쪽 약 6㎞ 떨어진 이 섬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2011년이다. 정부는 해발 200m를 넘지 않는 이 섬이라면 풍력과 태양광만으로 전력을 확보할 수 있으리라 기대했다. 2012년에는 풍력…
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 중앙포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하는 내란 특검이 19일 오전 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19일 오전 10시쯤 조 전 장관을 특검 사무실로 불러 대…
19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지난 밤사이 제주 산지에선 220㎜의 폭우가 쏟아지는 등 곳곳에서 집중호우가 계속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16일부터 이어진 이번 비의 누적 강수량(19일 오전 5시 기준)은 △충남 서산 543.6㎜ △경남 산청 5…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연합뉴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임명하는 것은 그 보좌진들을 그 집 쓰레기 버리듯 내다 버리는 것”이라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12월 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