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1등)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연합뉴스 서울시가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준 대상을 취소하기로 했다. 10·29 …
지난해 11월 서울의 한 중학교에서 하교하는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습. 연합뉴스 내년 1학기부터 초·중·고교 수업 중 학생들의 스마트기기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수업 중 ‘몰폰’(몰래 스마트폰 사용)에 의한 학습권·교권 침해, 청소년의 디지털 과몰입…
울산항만공사 한일경제교류회의 참가해 울산항 경쟁력 및 비전을 발표하며 글로벌 협력기반 확대에 나섰다. (사진은 26일 세션참가)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에서 열리는 `제21회 한·일(호쿠리…
(왼쪽부터) 한국정책학회 ESG정책위원장 김태영(경희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부원장 장경미, 한국정책학회 회장 박형준(성균관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 이하 NIA)은 8월 26일(화) (사)한국정책학회가 주관하는 ‘제4회 한국ESG혁신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를 해임하겠다고 밝히면서 세계 금융시장이 출렁였다. Fed의 통화정책 중립성과 신뢰도에 대한 의심이 커지면서다. 2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리사 쿡 이사의 후임으로 아주 훌륭한 …
사진은 서울 시중은행 대출창구 모습. 뉴스1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두 달 연속 상승하며 다시 4% 선에 바짝 다가섰다. 대출금리의 지표가 되는 시장금리가 하락하는데 ‘역주행’이다. 은행들이 가계대출 총량을 줄이기 위해 가산금리를 올리고, 우대금리를 축소한 …
비닐봉투, 페인트 통, 주스 상자 모양의 명품백... 명품 패션·업계가 일상 용품 디자인을 모방한 제품들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차별화를 추구하는 명품 업계와 남과 다른 독특한 제품을 사고 싶은 일부 소비자의 욕구가 만나 이러한 현상을 만들어냈다는 분석이 나온다.…
울산 HD현대중공업 조선소의 모습. 사진 HD현대 글로벌 해양방산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조선이 27일 합병을 결정했다.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본격 가동에 대비하고 동남아 등 떠오르는 방산…
서울 시내 한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에서 한 관계자가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연합뉴스 월별 출생아 수가 12개월 연속 증가하면서 올해 상반기 누적으로 12만명을 넘겼다. 당분간 이런 흐름이 이어지면서 올해 출생아 수가 지난해(23만8300명) 수준을 웃돌 거…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신임 대표를 예방해 이재명 대통령이 보낸 축하난을 전달하고 있다.연합뉴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27일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를 만나 이재명 대통령의 영수회담 제안을 전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처음으로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제 전당대회는 끝났다”며 “과거의 옷을 벗고 미래로 나아가야 할 시간”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2·3 비…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제주의 자연을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트레킹 프로그램 '피크 하이크(PEAK HIKE)’ 시즌2를 전개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즌1과 동일하게 자연의 소리 중 귀로는 듣기 어려운 소리까지 청취 가능한 특수 마이크를 통해 듣고, 자연…
VVIP 인플루엔자 백신 런칭 심포지움 (좌장 / 이승주내과의원 이승주 원장) 삼진제약은 지난 8월 23일부터 24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독감 백신 신제품 ‘플루아드쿼드(FLUADQuad)’ 및 ‘플루셀박스쿼드(FlucelvaxQuad)’…
일본 가고시마에 위치한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 전경. 사진 쇼골프 인천-가고시마 항공편 매일 운항…한국인 관광객 편의 확대 대한항공과 제주항공이 올해 동계 시즌부터 인천-가고시마 노선을 주 7회, 매일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번 증편으로 일본 규슈 가고시마를 찾는 …
“국악기 각각 마다 개성이 뚜렷하지만 모이면 하나로 합쳐지는 매력이 있다.”(조재완) “대금 음반을 듣고 국악의 매력을 느꼈다. 제3의 눈이 떠지는 기분이었다.”(김준표) (왼쪽부터) 국악 작곡가 조재완, 김준표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중앙일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