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7월 5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에서 2차 대면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뉴스1 19일 예정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 1심 선고에서 유죄 인정 시 감경 사유가 인정되는가에 따라 형이 크게 달라…
쿠팡 물류센터 앞. 중앙포토 쿠팡이 지난해 11월 발생한 3370만명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기존 조사 과정에서 16만5000여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추가 확인은 새로운 사고가 아니라, 지난해 발생한 동일한 개…
국립중앙의료원, 중앙감염병병원 신축 이전 조감도 [보건복지부 제공] 보건복지부는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과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사업의 총사업비를 1조8345억원으로 확정하고, 실시설계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故 이건희 회장 유족 측 국난 극복 기부금 5000억…
지난달 29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탄산음료들이 진열돼 있다. 뉴스1 "가당음료 함유 설탕 등에 매기는 부담금은 꼭 필요하다. 비만 감소 등 소아청소년 건강에 쓸 수 있는 약 2000억원 규모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박은철 연세대 보건정책 및 관리연구소 교수) "…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가 지난 1월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쿠팡 수사 종합 태스크포스(TF)에서 '셀프 조사' 관련 증거인멸 등 혐의와 관련한 피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심경을 밝히고 있다. 뉴스1 경찰이 ‘쿠팡 사태 …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본청. 연합뉴스 경찰관의 심리 상담소 이용 횟수가 지난해 역대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정부가 경찰관들의 정신 건강을 위해 약 1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지난달 19일부터 조달청 나라장터에 사업 공고를 올려 향후 2년…
뇌병변을 앓고 있던 친형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이 2심에서 감형받았다. 부산고법 형사1부(김주호 부장판사)는 5일 살인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A씨(60대)에 대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인보사케이주(인보사) 성분 조작 의혹에 관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이 2024년 11월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성분조작…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한파가 이어진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 한강 광나루한강공원 선착장 인근 강물이 얼어있다. 뉴스1 서울 전역에 5일 오후 9시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서울시가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해 24시간 한파 종…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건보공단 영등포북부지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과잉 진료'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건강보험 재정 지출을 줄이기 위한 ‘적정진료 추진단’을 만드는 한편, 과잉진료 의사의 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등을 통해 김영선 전 국회의원에게 공천을 받게 해준 대가로 의원 세비 절반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명태균씨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돈을 준 김 전 의원도 무죄를 받았다. 지난달 28일 김건희 여사가 명씨 부탁을 받고 김 전 의원 공천…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셀프 조사'로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지난 1월 30일 서울경찰청으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 대…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공장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전경.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경기도 평택캠퍼스 4공장(P4)에 신규 D램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생산 능력 확대에 나선다. 반도체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초강세 국면에 …
쿠팡이 지난해 11월 알려진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당국 조사 과정에서 16만5000여명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추가로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체 개인정보 유출 규모는 3386만5000여명으로 늘었다. 이날 쿠팡에 따르면 추가로 확인된 유출은 …
5일 나란히 지난해 실적을 발표한 KB금융과 신한금융이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뉴시스. 5일 KB금융지주가 지난해 당기순이익 5조8430억원을 기록하며 리딩금융 지위를 사실상 확정했다. 뒤를 이어 신한금융지주는 4조9716억원의 순이익을 거두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