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서울 경복궁 광화문 석축에 남겨진 매직 낙서 흔적. 연합뉴스 최근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에 ‘트럼프 대통령’ 등이라고 적힌 낙서를 지우는데 1000만원 가까이 든 것으로 추산됐다. 24일 국가유산청 등에 따르면 경복궁관리소는 지난 1…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노란봉투법)'이 통과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필리버스터 종료…노란봉투법 與 주도로 본회의 통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조선중앙TV=연합뉴스 북한이 성능을 개량한 두 종류의 신형 지대공미사일의 전투 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 사격을 실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4일 “신형반항공미사일의 전투적 성능검열을 위해 각이한 목표들에 대한 사격을 진행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 버밍엄시티 백승호. [AP=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버밍엄시티 백승호(28)가 시즌 첫 골을 터트렸다. 버밍엄은 23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옥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24일 오전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 마련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한일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미국 순방에 동행 중인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4일 전날 열린 한일정상회담과 관련해 "한일 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3일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열린 재일동포 오찬 간담회에서 박수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일본 방문 일정을 끝내고 미국 워싱턴DC로 이동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준비에 들어갔다. …
유럽연합(EU)에서 러시아와 가장 긴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나라는 어디일까. 정답은 핀란드다. 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 AFP=연합뉴스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그리고 유럽정…
울산시가 도심 버스정류장 명칭을 유상 판매한다. 사진 울산시 울산시가 세외수입 확충을 위해 시내버스 정류소 명칭을 유상으로 판매한다. 지방재정 악화 속에서 공공시설 이름마저 수익원으로 내놓는 '한 푼이라도 벌어보자'는 지자체 움직임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
[이슈분석] 올해 말 개통을 목표로 건설 중인 제3연륙교. 인천 중구와 서구는 각각 '영종하늘대교' '청라대교'를 새로운 이름으로 주장하고 있다. 사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청라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제3연륙교’의 통행료 징수…
지난 21일 경북 경주시 천북면 성지리에 위치한 들녘한끼 1호점 성지콩밭의 시그니처 메뉴인 순두부짬뽕. 이 식당은 경주 식량작물 들녘특구에서 공동영농으로 생산한 우리밀과 콩으로 음식을 만든다. 사진 성지콩밭 지난 21일 경북 경주시 천북면 성지리에 위치한…
영국의 스카이다이버 제이드 다마렐. BBC 캡처 영국 경찰이 여성 스카이다비어버의 추락 사망사고를 자살로 결론짓고 수사를 마무리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마케팅 매니저였던 제이드 다마렐은 지난 4월 27일 영국에서 …
올해 일본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이른바 ‘여름 고시엔’에선 2인 주장 체제가 화두였다. 주장(캡틴)을 1명만 두는 기존의 야구팀 운영에서 벗어나는 흐름을 보인 것이다. 현지 언론은 카리스마보다 협업·분업 리더십이 각광 받는 요즘 시대상의 반영이라고 분석했다. 13일 …
서울 은평구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에서 사망 사고가 발생한 다음 날인 지난 6일 사고 조사 차량이 도착해 있는 모습. 임성빈 기자 지난 5일 서울 은평구의 폐기물 처리 시설인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에서 근로자 A씨(65)가 플라스틱 압축기에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농부의 아들이잖아. 가슴 아플 수밖에 없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7월 중순 수해 피해가 발생한 후, 현재까지 총 14번 수해 피해 현장을 찾았다. 푹푹 찌는 7~8월의 3분의 1을 수해 현장에서 보낸 셈이다. 지난 19일엔 청도에서 열차사고가 발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