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AI 이미지. Gemini 충남 계룡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고3 학생의 교사 흉기 상해 사건을 계기로 학교 안전망의 구조적 공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정서적 위기를 겪는 학생을 치료할 시스템과 위험에 노출된 교사를 보호할 제도적 장치 모두 제대…
인천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뒤 자해한 40대 남성이 사건 발생 2주 만에 체포됐다. 경찰 로고. 중앙포토 인천 서부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40대 A씨를 체포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인천 서구 왕길동 한 아파트에서 60대 어머니 B씨를…
한태희 한양대 교수, 김윤희 경상국립대 교수 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부 한태희 교수와 경상국립대학교 화학과 김윤희 교수 공동연구팀이 차세대 디스플레이 구현의 최대 난제였던 ‘청색 용액 공정 OLED’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발광 효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왼쪽 3번째)과 김남균 KERI 원장이 개방형 제2캠퍼스 조성 업무협약을 13일 체결했다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창원특례시는 4월 13일(월), ‘KERI 개방형 제2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왼쪽 두번째 MSC 아시아지역본부 Kelvin Tan 이사, 세번째 BPA 안강희 디지털AI부장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10일(금) 싱가포르에 위치한 세계 1위 선사 엠에스씨(MSC) 아시아 지역본부를 방문하여 부산항 디지털 물류 플랫폼 ‘…
페인트 제거 작업을 하면서 화기를 사용해 냉동창고에 불을 낸 혐의(업무상실화)를 받는 중국 국적 불법체류자30대 A씨가 14일 전남 해남군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정 밖으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화재 진…
14일 오전 전남 완도군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화재로 순직한 고 박승원 소방경·노태영 소방교의 영결식이 엄수되고 있다. 연합뉴스 누군가는 두려움에 멈출 수밖에 없는 순간에 두 소방관은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14일 오전 전남 완도군 농어민문화체육센…
▲세종대 대양글로벌칼리지 체험형 교과목 ‘Running & Korean Culture’ 수강생들이 벚꽃이 만개한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러닝을 하고 있다.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대양글로벌칼리지는 2026학년도 1학기 외국인 학부생 및 교환학생을 대상으로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0일 앞둔 14일 전남 나주시 영산강체육공원에서 시민들이 기표 도장 모양인 점 복(卜)자로 조성된 유채꽃밭을 거닐고 있다. 전국 광역자치단체장(시·도지사), 기초자치단체장(시, 군, 구), 광역·기초의원, 교육감 등을 뽑는 이번 선거는 오는 …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용흥궁공원과 고려궁지 일원에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을 추진하며 새로운 야간관광 명소로의 도약에 나선다. 군은 오는 6월 용흥궁공원과 대한성공회 강화성당에 미디어아트를 설치·운영하고, 9월에는 강화 고려궁지 일원까지 범위를 확장해 ‘202…
청운대학교(총장 정윤)는 지난 11일 인의관 107호에서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ESG 실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RISE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사회서비스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청운미래 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 등 40여 …
인스타그램 캡쳐 가수 이효리가 지난 12일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그룹 핑클 4인조가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끈다. 14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 해야지”라며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
비상계엄을 선포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4월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 앉아있다. 오른쪽은 김건희 여사가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성재 전 법무부 …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뉴스1 22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 국회의원 후보들의 기후 관련 공약을 비교 평가한 뒤 서열을 발표한 환경단체 회원들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경…
배달 오토바이. 연합뉴스 외국인 배달 라이더 67명을 불법으로 고용한 혐의를 받는 대행업체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최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배달 대행업체 대표 A씨(31)를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