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연합뉴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교육부 5급 사무관이 직위해제됐다. 교육부는 13일 설명자료를 통해 "언론에 보도된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우선 직위해제 조치 후 수사 진행상황 등을 종합해 관련 법령에…
경찰이 출석 시기를 조율 중이라고 했던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가 이미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뒤늦게 법무부에 입국 시 통보 등을 요청했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 연합뉴스 중앙일보 취재에 따르면 경찰은 13일 로저스 쿠팡 대표를 비롯해 쿠팡 관련…
지난해 9월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충전소에서 전기차가 충전되고 있는 모습. 뉴시스. 올해 국산 전기차가 수입 전기차보다 국비 보조금을 더 많이 지원받을 전망이다. 지난해 370만원 수준이었던 현대 아이오닉6와 테슬라 모델Y의 최대 국비 보조금 격차는 40…
방송인 노홍철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형님"이라고 부르며 주먹을 부딪치는 인사를 나누는 장면이 화제다. 지난해 APEC 정상회의 회의장에서 만난 방송인 노홍철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노홍철 유튜브 채널 캡쳐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
21대 대선을 앞두고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흉기 테러를 청부하는 글을 학교 게시판에 올린 대학생에게 징역 4년이 구형됐다. 검찰은 13일 수원지법 형사13부(장석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사건에서 A씨에게…
공무원 시험 준비 수요 증가를 보여주는 주요 지표 그래프 국가공무원 채용 규모가 5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되면서 공무원 시험 수험생 유입이 늘어나는 가운데, 공무원 시험 대비 강의 시장 대표사업자인 ‘공단기’가 전 과목 무제한 수강이 가능한 학습 패키지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 심리로 열린…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전민규 기자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헌금’ 1억원을 강선우 의원 측에 건넸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에 대한 징계 요…
정부가 12일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법안을 공개한 이후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 위원 일부가 사의를 표명하기로 했다. 중수청 조직을 수사사법관과 전문수사관으로 이원화하고, 수사사법관으로 검사를 선발하는 것에 대한 반발 때문이다. 12일 서울 …
119구급대. 연합뉴스 "강습생이 수영장에 빠졌다"는 다급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엉뚱한 장소로 출동하는 바람에 요구조자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21분 즈음 "A대학교 B센터 내 수영장에서…
류중일 전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뉴스1 류중일 전 야구대표팀 감독 아들 부부의 신혼집에 사돈(査頓) 가족이 몰래카메라(몰카)를 설치한 사건 관련, 검찰이 “카메라 설치를 위해 제3의 인물까지 동원됐다”고 공소장에 적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중…
기후위기 대응 기술 전문 기업 웨스텍글로벌(대표 최아연)이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에코C큐브(Eco-C CUBE)’로 ‘CES 2026 혁신상(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다. 웨스텍글로벌은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
‘세관 마약 밀수 연루’ 의혹과 관련해 백해룡 경정이 파견 근무를 마치고서도 관련 수사를 계속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동부지검 합동수사단(합수단)이 주요 의혹에 대해 ‘혐의가 없다’는 중간 수사 결과를 내놨지만, 백 경정이 독자 수사 의지를 밝히면서 파열음은 계속 이…
SNS 캡쳐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 열풍이 이는 가운데 두쫀쿠와 비슷한 맛을 내는 '두바이 붕어빵'이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13일 소셜미디어(SNS)에는 '두바이 초코 붕어빵'의 판매 위치를 공유하는 글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 서부경찰서. 연합뉴스TV 이성 문제로 서로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 등을 저지른 두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40대 강모씨를, 폭행 혐의로 30대 정모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