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위즈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공식 개막전에서 타격의 힘으로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를 무너뜨렸다. 승리 기쁨을 나누는 KT 선수들. 뉴스1패배 후 아쉽게 팬들에게 인사하는 LG 선수들. 뉴스1 KT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
지난해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가 새 시즌도 4년 연속 전 구장 매진으로 출발했다. 만원 관중이 들어찬 28일 서울 잠실구장. 연합뉴스 KBO는 28일 오후 2시 열린 LG 트윈스-KT 위즈(서울 잠실), SSG 랜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윤동희(23)가 2026시즌 1호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홈런을 치고 홈으로 들어오는 롯데 윤동희(오른쪽). 연합뉴스 윤동희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KBO리그 개막전에 3번 타자 우익수로 선…
27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PO 1차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홈 팬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현대캐피탈 허수봉. 사진 한국배구연맹 세트 스코어 0-2. 패배의 기운이 드리워졌을 때 캡틴은 날아오르고 또 날아올랐다. 현대캐피탈이 허수봉의 맹활약을 앞세워 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스의 26일(한국시간) 미국프로야구 2026시즌 개막전에 앞서 미국 샌프란시스코 맥코비 코브에 넷플릭스 로고와 야구공이 전시돼 있다. AP=연합뉴스 온라인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가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 컴백 공연…
27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의 PO 1차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기뻐하는 허수봉. 사진 한국배구연맹 패패승승승. 남자배구 현대캐피탈이 우리카드의 기세를 잠재우고, 플레이오프(PO·3전 2승제) 1차전을 따냈다. 현대캐피탈은 27일 천안…
25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역영하는 황선우. 연합뉴스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자유형 200m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에 올랐다. 황선우는 27일 경북…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 사진 한국배구연맹 남자배구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이 우리카드와의 플레이오프(PO·3전 2승제)를 앞두고 아포짓 스파이커 기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해 통합우승을 차지한 현대캐피탈은 올 시즌엔 2위를 기록하며 플레…
SSG 투수 김광현. 뉴스1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좌완 에이스 김광현이 일본에서 어깨 수술을 마쳤다. SSG 구단은 27일 "김광현이 이날 일본 나고야 소재 병원에서 어깨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앞으로 약 한 달 동안 일본에서 회복과 재활 일정을…
K리그 10대 돌풍의 주역인 FC서울(1부) 미드필더 손정범.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K리그 시즌 초반 '10대 돌풍'이 매섭다. K리그2(2부) 서울 이랜드FC의 신인 안주완(16)이 대표주자다. 2009년 4월 14일생인 안주완은 중학교를 갓…
다음 달 17일 은퇴식을 가지는 롯데 정훈. 사진 롯데 자이언츠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프랜차이즈 스타 정훈(39)이 팬들과 작별 인사를 나눈다. 롯데는 4월 17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정훈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27일 …
박정철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한기범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 업무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기범 희망나눔 한기범희망나눔(이사장 이한범·회장 한기범)과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회장 박정철)은 26일 서울 장충동에 있는 (사)한기범희망나눔 사…
프로골퍼 김효주. AP=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김효주(31·롯데)가 포드 챔피언십 첫날 선두권에 올랐다. 김효주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윌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2026 피겨 세계선수권 쇼트프로그램 27위에 오른 차영현. EPA=연합뉴스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영현과 김현겸(이상 고려대)이 세계선수권 프리스케이팅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의 차기 시즌 출전권은 1장으로 줄어들었다. 차영현은 27일(한국시간)…
내일 프로야구 개막…구단별 키 플레이어 지난해 사상 최초 1200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가 오는 28일 45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다. 이미 시범경기에 역대 가장 많은 관중(44만247명)이 찾아 지난 시즌을 능가하는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팬들의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