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7)가 4경기 만에 안타를 쳤다. 뉴욕 메츠전에 출전한 이정후. AP=연합뉴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4일 열린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챔프전 2차전에서 나온 비디오 판독 화면. 현대캐피탈 레오가 때린 서브가 라인에 걸쳤다. 판정은 아웃. 중계화면 캡처 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 5세트 13-12로 앞선 현…
WBA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 중앙포토 한국에서 활동 중인 WBA(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우즈베키스탄)가 미국 출신 강자를 꺾고 더 높은 무대에 도전하는 꿈을 꾼다. 최시로는 5일 오후 2시 경기 남양주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면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은 누가 트로피를 들어 올릴지에 쏠리고 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2일(한국시간) 자체 분석한 파워 랭킹과 각 대륙별 예선 성적을 종합하면 우승권에 가장 근접한 빅4는 압도적인 선수층을 갖춘 프랑스,…
2승을 뜻하는 손가락 두 개를 펼친 GS칼텍스 안혜진. 김천=김효경 기자 2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2차전. 세트 스코어 1-2로 뒤진 GS칼텍스는 4세트에서도 15-17로 끌려갔다. 패배의 기운이 드리워진 상황에서 GS칼텍스 안혜진이 서브를 …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가 각각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를 꺾고 공동 1위로 올라섰다. 단독 1위였던 KT 위즈는 삼성 라이온즈에 패해 개막 5연승을 마감했다. SSG 최지훈. 연합뉴스 SSG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
프로농구 창원 LG가 1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4강 플레이오프(PO)에 직행했다. 프로농구 LG 선수들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뒤 기뻐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LG는 3일 수원 kt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수원 KT와의 원정 경기에서…
3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득점한 뒤 환호하는 GS칼텍스 선수들. 사진 한국배구연맹 우승까지 1승 남았다. GS칼텍스가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2차전에서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을 거뒀다. GS칼텍스는 3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롯데 선수단이 3일 사직 SSG전을 앞두고 지난 1월 세상을 떠난 김민재 코치를 추모하고 있다. 사진 롯데 자이언츠 얼마 전 세상을 떠난 김민재 전 롯데 자이언츠 코치의 추모식이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거행됐다. 마지막까지 함께했던 롯데 선수단은 물론 과…
지난 1일 열린 챔프전 1차전에서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는 김영래 도로공사 감독대행. 사진 한국배구연맹 다음 시즌도 팀을 이끌게 된 김영래 도로공사 감독대행이 1차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3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리…
지난 1일 챔프전 1차전에서 작전을 지시하는 김영래 감독대행. 사진 한국배구연맹 여자배구 도로공사 김영래 수석코치가 2026~2027시즌을 감독대행 신분으로 이끌 것으로 보인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3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
메이저리그(MLB)를 호령하는 ‘수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낯선 타격 부진으로 고생하고 있다. 타격이 안 풀리자 아쉬워하는 오타니. 로이터=연합뉴스 오타니는 3일(한국시간)까지 올 시즌 타율 0.167을 기록하고 있다. 개막 후 6경기에서 …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해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 3일(한국시간) 13번 홀에서 티샷하는 김효주. AP=연합뉴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LPGA 투…
이탈리아축구협회(FIGC) 가브리엘레 그라비나 회장이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에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 사임 의사를 밝힌 그라비나 회장. AFP=연합뉴스 3일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그라비나 회장은 이날(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협회 본부…
지난 1일 오스트리아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공격에 가담해 헤딩 슈팅을 시도하는 한국축구대표팀 수비수 김민재(왼쪽 세 번째). 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 본선 A조에서 체코와 2위 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이라는 베팅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