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8일 “환율 쏠림에 아주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신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
서울 롯데타워 전경. 사진 롯데그룹 롯데지주가 27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 호텔에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1분기 실적과 사업 재편 전략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최영준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CFO) 및 롯데 주요 계열사 …
삼양그룹 장학재단 수당재단은 27일 제35회 수당상 시상식을 열었다. 황일두 포스텍 석천석좌교수, 조성배 연세대 교수가 수상했다. 왼쪽부터 김윤 수당재단 이사장, 황일두 포스텍 석천석좌교수 내외, 조성배 연세대 교수 내외, 진정일 수당상 운영위원장. 사진 삼양그룹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뉴스1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8일 “물가 상승 압력의 확대 정도와 경기 개선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점검하면서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LG유플러스가 5G와 LTE의 구분을 없앤 통합 요금제를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한다. 연합뉴스. LG유플러스가 통신비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28일 LG유플러스는 5G·LTE 구분 없이 요금제를 53종에서 18종으로 줄이고, 가입부터 이용까지 전 과정을 더 쉽게 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8일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7·8·10·11월과 올해 1·2…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6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공고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야 할 20대 후반 청년들의 노동시장 이탈이 심화하고 있다. 일자리를 구하지 않고 ‘쉬었음’ 상태로 분…
지난해 9월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2025 국제 첨단 반도체 기판 및 패키징 산업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LG이노텍 부스에서 차세대 기판 기술 및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인공지능(AI) 시대 ‘숨은 승자…
수십조원에 달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성과급이 금융 시장과 세수·통화 등 거시 경제는 물론, 교육·노동시장의 지형을 바꿀 거란 전망이 나온다. 삼전닉스 성과급의 '나비효과'다. 김주원 기자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주요 은행은 두 회사 임직원들의 성과급 …
우원식 국회의장은 28일 “후반기 국회에서는 반드시 개헌특위를 구성하고 결실을 볼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퇴임 소회를 밝혔다. 우 의장은 퇴임 하루를 앞둔 이날 퇴임 기자회견을 열고 “개헌이 성사되지 못한 것은 정말 아쉽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 의장은 지난 8일 계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캡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이번 6·3 지방선거가 잘못되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큰일 난다”며 진보 대…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오른쪽)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사전투표를 놓고 국민의힘이 딜레마를 겪고 있다. 판세를 뒤집으려면 사전투표를…
쿼드 외교장관 회의. AP=연합뉴스 북한이 28일 미국·일본·인도·호주가 참여한 인도·태평양 안보협의체인 ‘쿼드’(Quad)가 북한 비핵화 의지를 강조한 것에 대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비핵화’는 절대로, 영원히 없을 것”이라고 반발했다. 자…
쿼드 외교장관 회의. AP=연합뉴스 북한이 미국·일본·호주·인도 4개국 안보협의체 ‘쿼드’(Quad)가 ‘북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강조한 것과 관련해 “다시금 명백히 하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비핵화’는 절대로, 영원히 없을 것”이라고 밝…
6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와 재보궐 선거의 분위기는 더불어민주당의 15 대 1 압승(광역단체장 기준)까지 관측되던 선거 초반에 비해 급변했다. 여·야 모두 격전지가 크게 늘었다고 보고 있다. 민주당 선거대책본부 핵심 관계자는 27일 중앙일보에 “9곳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