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진주본원 전경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기관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Brand Identity)를 공개하고, 국민과 고객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굿즈(goods·기획상품)부터 전용 메뉴까지. 유통업계의 ‘야구 마케팅’ 경쟁이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올해 프로야구 관중 수가 역대 최다인 1300만명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13일 “야구 팬층이 소비력을 갖춘 2030 여성과 가족…
부산 테크센터에서 새 CI 도장을 마친 대한항공 '보잉 787-10' 항공기. 사진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대한항공은 13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이 4조515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4.1% 증가했다고 밝혔…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 견본주택 주택 한 채를 보유한 상태에서 타 지역에 생활 거점을 마련할 수 있는 '세컨드홈 특례'가 새로운 주거 전략으로 부각되고 있다. 단순 투자 수단을 넘어 생활 반경과 라이프스타일을 확장하는 현실적 대안으로 주목받는 양상…
삼표그룹과 현대건설 관계자들이 공동 개발한 ‘간절기 특수 콘크리트’의 현장 검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기술은 영하의 기온까지 내려가는 간절기 콘크리트 공사의 안정적인 강도를 확보해 품질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제공=삼표그룹) …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이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 법률) 시행을 앞두고 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중앙노동위 공동 워크숍'에서 개정 법안의 현장 안착을 강조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 2월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국을 그룹의 핵심 시장으로 꼽으며 피지컬 인공지능(AI)과 로보…
건설현장에서 산업재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 비중 증가에 따른 안전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언어 차이로 인한 의사소통 한계가 안전 사각지대로 지적되면서, 이를 보완하기 위한 다양한 대응 방안이 모색되는 상황이다. 일부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외…
이륜차 종합 플랫폼 ‘라이트바겐(Reitwagen)’을 운영하는 바리코퍼레이션(대표 염승우)이 2025년 경영 실적 집계 결과, 매출 211억 원과 영업이익 11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매출 162억 원, 영업이익 7,000만 원으로 흑자 전환…
김용 전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3일 오후 국회에서 대장동 사건 정치검찰 조작기소 관련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3일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장동 개발 비리 …
구삼회(왼쪽) 전 육군 2기갑여단장, 방정환 국방부 전작권전환TF장(육군 준장). 사진 연합뉴스TV·연합뉴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장성과 영관급 장교 4명이 법령준수의무·성실의무 위반으로 중징계 처분됐다. 13일 국방부에 따르면 일명 ‘롯데리아 회동’을…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에서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를 영접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다. 이 대통령은 폴란드의 한국산 무기 도입을 골자로 하는 방위산업 협력을 강조했다. 투스크 총리…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임현동 기자 국민의힘은 13일 당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사실상 출마를 공식화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후보자를 공천하지 말아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공당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중간 보고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전시(戰時) 행태를 비판한 소셜미디어(SNS) 글을 둘러…
6·3 지방선거가 임박하면서 여야 후보들의 부적절한 발언이 담긴 ‘숏폼(짧은 동영상)’이 선거판의 돌발 변수가 되고 있다. 유권자 비하, 전과 옹호 등 정제되지 않은 언행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해 논란을 빚으면서다. 논란에 불을 지핀 건 양승조 전 충남지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