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국회에서 열린 네트워크 기반 AI 전환(NAX) 정책 토론회에서 (중앙) 민주당 황정아 의원, (중앙 오른쪽) NIA 황종성 원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 이하 NIA)은 황정아 의원(더불어 민주당…
금융위원회가 롯데카드 해킹 사고를 계기로 금융권 보안 사고에 대한 징벌적 과징금 제도를 신속하게 도입하기로 했다. 또 금융사 전반의 보안 체계를 긴급 점검하고, 보안 역량을 높이는 내용의 종합 대책도 마련한다. 하지만 롯데카드의 부실 대응과 금융당국의 늑장 대처를 두고…
은행이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같은 부동산 대출보다 기업대출 등 생산적 금융에 돈을 더 쓸 수 있도록 정부가 자본 규제를 대폭 손질한다. 19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1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의 자본 규제 개…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과 관세 협상이 좀처럼 교착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협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의 대미(對美) 수출 기업의 어려움…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이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2025 현대차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 현대차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사장이 “미국 시장에만 의지하지 않겠다”며 시장 다각화를 천명했다. 대미 관세 2…
19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립부탄 인텔 CEO가 양사의 투자 및 협력 발표 및 간담회를 화상으로 열었다. 사진 엔비디아 인텔을 구하러 엔비디아가 왔다. 단, 구조 헬기에 태운 건 인텔의 심장인 중앙처리장치(CPU)다. 인텔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무단 소액결제 사건이 발생한 KT에서 서버 침해 정황이 추가로 확인됐다. 고객 개인정보가 추가로 유출됐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피해 규모가 커지면서 정부는 기업 신고 없이도 직접 조사에 나서기로 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오른쪽 두번…
캐나다 콜슨이 소방헬기로 개조해 호주 산불현장에 투입된 치누크헬기(N47CU, 뒷편). 1만1200리터 급수탱크가 기체에 장착됐고 스노클(물 흡수장치)가 설치돼 다양한 지형에서도 수원에 접근가능하다. 앞쪽은 호주 정부 소속의 벨 412EP 헬기. 사진 콜슨 …
구재형 KT 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기술본부장이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서 소액결제 피해 관련 대응 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무단 소액결제 사건에 연루된 KT의 서버가 해킹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KT는 19일 "지난 18일 오후 …
구재형 KT 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기술본부장이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서 소액결제 피해 관련 대응 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무단 소액결제 사건에 연루된 KT의 서버가 해킹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KT는 19일 "지난 18일 오후 11시 5…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이 18일(현지시간) 이날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을 상대로 열린 '최고경영자(CEO) 인베스터 데이' 행사에서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이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의 관세율을 현행 25%에서 1…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이 18일(현지시간) 이날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을 상대로 열린 '최고경영자(CEO) 인베스터 데이' 행사에서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이 최근 미국 조지아주 엘러벨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오른쪽)가 18일 고객 정보 유출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뉴스1]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최대주주인 롯데카드에서 해킹 사고로 297만 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됐다. 이 중 28만 명은 카드 번호와 CVC 번호(카드 뒷면 3자리…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대통령실에서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 대통령실사진기자단] “누군가 ‘국장(국내 주식시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고 했는데, 이걸 빨리 ‘국장 복귀는 지능 순’이라는 말이 생기도록 만들어야겠다.” 이재명…
국내 주요 대기업으로 가는 ‘취업 문’이 활짝 열린다. 삼성·SK·현대차·포스코·한화·HD현대 등 18일 신규 채용 계획을 밝힌 6개 그룹의 올해 채용 규모는 총 3만7000명에 달한다. ‘청년 채용에 기업이 나서 달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틀 전 요청에 대한 화답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