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방검찰청. 뉴스1 검찰이 레인보우로보틱스 임직원들의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전자 자회사 편입 과정에서 임직원들이 수십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신동환 …
표창을 수여받고 기념촬영하는 정현아 센터장(왼쪽)과 황세진 산학협력 단장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한방의료체험타운이 최근 ‘2025 K-MediWellness Festa’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광…
서울시교육청 폐교 활용 방안. 자료 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이 학생 수 감소로 인해 문 닫은 학교 부지 등 유휴 시설을 인공지능(AI)교육센터와 특수학교 등 미래 교육역량 강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계획을 마련했다. 서울교육청은 오는 2030년까지 학…
신재민 기자 서울 강남경찰서는 타인 명의 카드로 현금 1억여 원을 인출한 혐의(전자금융거래법 위반)로 30대 남성 2명을 체포하고, 이들의 범죄조직 연관성을 조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 21분께 강남구 논현동…
6·25전쟁 당시 전사한 국군 고(故) 하창규 일병이 76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하 일병은 1926년 경남 사천에서 태어나 1950년 입대해 횡성 전투에 참전했다가 1951년 2월 전사했다. 유해는 지난해 4월 강원 홍천 금물산 일대에서 발굴돼 수습됐으며, …
오는 6월 3일 열릴 경남지사 선거에서 전·현직 도지사가 맞붙는다. 현직 박완수(국민의힘) 경남지사와 전직 김경수(더불어민주당) 전 지방시대위원장이다. 경남지사 선거에서 전·현직 도지사 대결은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실시 후 처음이다. 김경수(왼쪽) 전 경남…
개헌을 둘러싼 논란이 세종으로 옮겨붙었다. 최근 우원식 국회의장이 개헌 추진 구상을 밝히자 세종시 정치권에서 “행정수도 명문화가 필요하다”며 반발하고 있다. 세종시 전경. 김성태 객원기자 최민호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논의서 삭제" 18일 세종시와 국회 등에…
픽시 자전거 인천 남동구에서 픽시 자전거를 타며 인근 학교 학생과 주민을 위협한 중학생들의 부모가 경찰에 입건됐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아동복지법상 방임 혐의로 중학생 2명의 보호자 A씨와 B씨를 각각 조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전 …
지난 9일 검찰이 공개한 서울 강북구 연쇄 살인 피의자 김소영의 신상. 사진 서울북부지검 서울 강북구 일대에서 발생한 연쇄 살인 사건의 피고인 김소영이 본격적인 범행을 시작하기 전인 지난해 한 남성을 성폭력 혐의로 고소했지만, 경찰 단계에서 ‘혐의없음’으…
김경진 기자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와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18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시신유기 혐의로 30…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마트에서 사용하는 쇼핑카트를 주차장 아무데나 방치한 고객이 자신의 행위를 지적받자 4살 아이를 앞에 두고 욕설을 퍼부었다는 사연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천안에 거주하는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17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남양주 가정폭력ㆍ스토킹 여성살해사건 긴급대응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을 계기로 피해자 보호에 대해 문제가 제기되자 경찰이 관계성 범죄 사건을 전수조사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18일 오전 유…
경기 시흥경찰서 전경. 사진 경기남부경찰청 3세 딸을 학대 사망하게 하고 야산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30대 친모와 남자친구가 경찰에 붙잡혔다. “입학 시기가 됐는데도 학교에 오지 않는다”는 교육당국의 신고로 아동이 사망한 지 6년 만에 범행이 드러났다. 경…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피의자 A 씨가 17일 오후 부산진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A 씨는 전 직장 동료인 국내 항공사 기장 B 씨(50대·남)를 살해한 후 울산의 한 모텔에 숨어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 뉴스1 …
서울 광화문장에서 관계자들이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 무대를 설치하고 있다. [뉴스1]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복귀 행사가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가 대규모 인파를 분산·관리하기 위해 교통 대책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