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5일 성탄 예배를 보기 위해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의 24시간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두고 한동훈 전 대표가 '노고가 많았다'고 한 데 대해 "필리버스터의 절박함과 필요성…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부산 동구 수정동 해양수산부 임시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업무보고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중앙일보 전민규 기자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당정 지지율이 동반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율 급등 등 부정적 경제 이슈의 여파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임현동 기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최근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의 제보자로 지목한 전직 보좌진들의 과거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그들은 교묘한 언술로 '공익제보자' 행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원내…
통일교 특검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날로 거세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4일 “국민의힘의 통일교 유착이 유죄가 확정되면 위헌정당으로해산해야 한다”고 말하자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정권 핵심인사 유착이 유죄로 확정되면 정권이 해산해야 한다”며 맞불을 놓…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에서 진행된 희귀질환 환우·가족 현장소통에서 질문카드에 답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은 성탄절인 25일 "다가오는 새해 국민 여러분 모두의 일상에 따뜻한 온기와 희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의 새 성지인 천원궁. 뒤로 한학자 총재 거처인 천정궁과 가정연합 각 기능 사무실이 모인 천승전이 보인다. 손성배 기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단의 현안을 입법화하기 위한 물밑 선거운동을…
이재명 대통령 업무보고 과정에서 논란이 된 이른바 ‘책갈피 달러 반출’ 문제를 두고 관계부처가 합동회의를 거친 결과 ‘전수조사는 사실상 어렵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중앙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통령실은 지난 18일 관계기관이 참석한 긴급 …
북한이 지난 24일 동해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신형 고공 장거리 반항공(대공) 미사일 시험 발사를 진행했다고 2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연합뉴스 북한이 지난 24일 동해 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신형 고공 장거리 반…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소속인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여당이 추진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반대해 무제한 토론 사회를 거부했다. 뉴스1 국회 의장단이 …
지난 8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당대표로 당선된 장동혁 후보가 당기를 흔들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새해를 맞아 이명박(MB) 전 대통령과의 만남을 추진한다. 예방이 성사되면 MB와의 첫 대…
지난 6월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첫 인사브리핑에서 이종석 신임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소개되고 있다. 연합뉴스 국가정보원이 조선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 등 북한 자료에 대한 ‘보안 빗장’을 풀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법제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는 모습. 왼쪽부터 이재명 대통령, 김용범 정책실장, 봉욱 민정수석. 연합뉴스 대통령실이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이하 쿠팡 사태)와 관련해 25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무제한 토론 종결 투표를 마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허위·조작 정보를 유통한 언론사와 유튜버 등에게 징벌적 손해배상 책임을 부과하는 정보통신망법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특혜 시비에 휘말리고 있다. 대한항공으로부터 숙박권 및 가족 의전을 받았다는 의혹이 연이어 제기되자 김 원내대표는 24일 “상황 왜곡”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이날 한 언론은 김 원내대표 가족이 2023년 베트남 하노이 방문을 앞두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연합뉴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과 맞물려 자신에 대한 통합광역단체장 차출론이 나오는 데 대해 "지금까지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 없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24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내년 지방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