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괴롭힘 이미지 소방 119안전센터에서 함께 근무하는 동료에게 “개 잡는 연습 하자”며 로프를 목에 들이밀고, “여자라서 도움이 안 된다” “암 걸린 것을 왜 이해해 줘야 하냐” 등의 폭언을 한 현직 소방관이 검찰에 넘겨졌다. 노원경찰서는 지난 17일 노…
사진 남양주북부경찰서 경기 남양주시에서 20대 여성을 스토킹 살해한 40대 남성이 건강을 회복해 진술을 시작했지만, 범행 동기 등 대해서 "기억이 안 난다"고 일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남양주 북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
지난 1월 20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공사현장 모습. 연합뉴스 경기도가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전력 공급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한 ‘지방도 318호선’ 모델을 도 전체 사업으로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도로 등 공…
음주운전을 시인한 배우 이재룡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 교통조사계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나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뉴스1 교통사고 전 소주 4잔을 마셨다고 시인한 배우 이재룡(62)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18일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
'1억원 공천 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 뉴스1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헌금을 주고받은 혐의로 구속 송치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을 검찰이 18일 재소환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
18일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 인근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는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는 새벽 경기남부·충청권·전라권·경상서부·제주도에서 …
대한신장학회와 주요 환자단체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남인순 의원실을 직접 방문해 만성콩팥병관리법안 지지성명서를 전달했다. 대한신장학회 제공 대한신장학회와 환자단체들이 국회를 찾아 만성콩팥병 환자 지원을 위한 별도 법 제정을 촉구했다. 환자…
교원, 학생 등이 AI 디지털교과서를 살펴보는 모습. 기사 내용과 직접적 연관은 없는 사진. 연합뉴스 고등학생 10명 중 3명은 글을 10분 이상 집중해서 읽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정보업체 진학사는 지난달 2∼11일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
방송인 이휘재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돌아온 방송 녹화 현장에서 눈물을 보였다. 18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휘재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공개홀에서 열린 KBS2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음주운전을 시인한 배우 이재룡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 교통조사계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뒤 밖으로 나오고 있다. 이 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쯤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뉴스1 …
배우 고준. 연합뉴스 배우 고준(48)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고준은 오는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청첩장 문구에는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
서울 시내에 설치된 현금자동입출금기(ATM)들. 연합뉴스 ATM(현금자동입출금기) 수수료를 노리고 비정상적 출금을 반복한 일당이 사기 혐의로 유죄를 확정받았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는 사기와 업무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 등…
16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과 활주로에서 항공기들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의 전신은 수도권신공항건설공단이었다. 당초 한국공항공사(한국공)의 전신인 한국공항공단이 맡았던 신공항건설 사업을 떼어내 별도의 추진조직을 만든 것이다. …
법왜곡죄 도입이 시민단체의 고발과 맞고발, ‘소급 고발’ 등 연쇄적인 법적 분쟁을 낳고 있다. 소급 처벌 금지 원칙을 피해 과거 사건에도 ‘법왜곡죄’ 적용이 가능한 방법 역시 개발되고있다. 김정숙 여사의 ‘옷값 의혹’ 역시 그 대상 중 하나다. 꼬리를 무는 법왜곡죄…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모습. 연합뉴스 학생 1인당 사교육비가 처음으로 60만원을 돌파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대치동 등 주요 학원가에선 통계에 잡히지 않는 ‘꼼수 학원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정부는 학원비 특별점검 등 단속을 강화하겠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