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대구 두산전 8회 투런 홈런을 친 뒤 베이스를 도는 삼성 류지혁. 사진 삼성 라이온즈 단단히 준비한 만큼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이 개막 후 맹타를 휘두르며 삼성의 반등에 앞장섰다. 삼성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만루 상황에서 두 번의 헛스윙으로 마음고생 한 KIA 김도영. [뉴스1]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가 맞붙은 지난달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KIA가 0-4로 뒤진 3회 초 1사 만루에서 김도영이 타석에 섰다. 그는 2024년 홈런 3…
이강철. [뉴스1] 올 시즌 초반 프로야구 KT 위즈 더그아웃은 긍정적인 변화의 물결로 가득하다. 앞서 스토브리그에서 영입한 새 얼굴과 젊은 피들이 맹활약하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린 덕분이다. 지난달 28~29일 LG 트윈스와의 잠실 개막 2연전을 모두 승…
이탈리아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 패해 북중미월드컵 출전이 좌절된 후 마르코 팔레스트라(왼쪽)가 동료 레오나르도 스피나촐라를 껴안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AP=연합뉴스] 월드컵에서 4차례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자부심이 여전한데 최근 3회 연속 본선행에 실패하…
챔피언결정권 1차전에서 권총 세리머니를 하는 GS칼텍스 권민지. [사진 SBS 스포츠] 상처를 극복하니 훌쩍 성장했다. 심기일전한 ‘세리머니 퀸’ 권민지(GS칼텍스)가 여자배구 포스트시즌 연승 행진을 이끌고 있다. GS칼텍스는 1일 김천체육관에서 열…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1차전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는 대한항공 선수들. 연합뉴스 남자배구 대한항공이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웃었다. 쿠바 국가대표 출신 호세 마쏘 영입…
삼성 내야수 류지혁. 사진 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8회 4점을 뽑아내며 2연승을 거뒀다. 개막 2연전 충격에서 벗어나 승률 5할을 만들었다. 삼성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3차전에서 5-2로 이겼다.…
2일 대구 두산전에서 호투를 펼치는 삼성 이승현. 사진 삼성 라이온즈 맷 매닝과 원태인은 없다. 하지만 4·5선발 양창섭과 이승현이 릴레이 호투를 펼치며 마운드에 힘을 실었다. 이승현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가 맞붙은 지난달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KIA가 0-4로 뒤진 3회 초 1사 만루에서 김도영이 타석에 섰다. 그는 2024년 홈런 38개를 치고 도루 40개를 해낸 ‘천재 타자’다. 그해 팀 우승을 이끌고 최우수선수(MV…
삼성 라이온즈 투수 원태인. 뉴스1 삼성 라이온즈 투수 원태인 복귀 일정이 잡혔다. 6일 2군 경기에서 던진 뒤 12일 1군 복귀전을 치른다. 박진만 삼섬 감독은 2일 대구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원태인은 어제 라이브 투구를 했다. 20개씩 2세트…
KT 선수단이 1일 대전 한화전에서 14-11 승리를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승리로 KT는 창단 후 처음으로 개막 4연승의 기쁨을 맛봤다. 사진 KT 위즈 요즘 프로야구 KT 위즈 벤치에는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다. 지난 스토브리그에서 영입된 새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3월 A매치 2연전을 모두 패하고 돌아온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홍 감독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 데 대해 감독으로서 죄송하다”며 “팀으로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확인할…
20일 열린 AVC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식에 참석한 수자라 AVC 회장(왼쪽 4번째)과 김연경(5번째). 사진 AVC 챔피언스리그 인천 조직위 V리그 우승팀의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여자 챔피언스리그 출전이 사실상 무산됐다. AVC는 1일 …
(사진 제공=남한강에스파크CC) 에스파크(S-PARK)가 남한강과 밀양을 중심으로 골프장과 숙박시설을 결합한 통합 레저 인프라를 구축했다. 서울, 경기 등에서 접근성이 용이한 수도권 거점에 위치한 남한강에스파크CC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부론면에 위…
챔피언결정전 1차전 승리를 이끈 GS칼텍스 최가은(왼쪽)과 권민지. 김천=김효경 기자 GS칼텍스의 '에너지 걸' 권민지와 최가은이 챔프전 첫 판 승리를 이끌었다. GS칼텍스는 1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여자부 챔프전(5…